-
최신 글
-
2026 9월 일 월 화 수 목 금 토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
-
-

카테고리 보관물: 지난 묵상 보기
Re..은총의 사다리 오르겠습니다.
은총의 사다리 오르겠습니다 +찬미예수 예수님, 오늘도 이렇게 걱정 보따리 안고 무릎을 꿇어 봅니다. 아주 사소하지만 부족한 마음에 부끄러운 마음 열어봅니다 세상의 작은 소리에 귀기울여 살면서 늘 말씀으로 다가오는 아름다운 당신의 소리에는 귀를 막고 눈을 감고 있나봅니다. 오늘도 눈을 감고 앉았으니 … 계속 읽기
Re..은총의 사다리 오르겠습니다.
은총의 사다리 오르겠습니다 +찬미예수 예수님, 오늘도 이렇게 걱정 보따리 안고 무릎을 꿇어 봅니다. 아주 사소하지만 부족한 마음에 부끄러운 마음 열어봅니다 세상의 작은 소리에 귀기울여 살면서 늘 말씀으로 다가오는 아름다운 당신의 소리에는 귀를 막고 눈을 감고 있나봅니다. 오늘도 눈을 감고 앉았으니 … 계속 읽기
Re..스스로 판단하지 못하느냐?
+ 안나에요. 주님! 안나 꾸중하고 싶어시죠? 일일이 챙겨주어야 하고 가르쳐 주어야 하니 딱하고 성가시죠? 이젠 좀 스스로 하는 안나 되었으면 좋겠어요? 화났어요? 안나도 많이 생각해 보았어요. 어떤 것이 옳은가. 정말 옳은 것이 무엇인가? 그런데, 그런데요, 머리만 아프지 정직하게 얘기하면 무엇이 … 계속 읽기
Re..스스로 판단하지 못하느냐?
+ 안나에요. 주님! 안나 꾸중하고 싶어시죠? 일일이 챙겨주어야 하고 가르쳐 주어야 하니 딱하고 성가시죠? 이젠 좀 스스로 하는 안나 되었으면 좋겠어요? 화났어요? 안나도 많이 생각해 보았어요. 어떤 것이 옳은가. 정말 옳은 것이 무엇인가? 그런데, 그런데요, 머리만 아프지 정직하게 얘기하면 무엇이 …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