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보관물: 지난 묵상 보기

너희는 무엇이 옳은 일인지 왜 스스로 판단하지 못하느냐?

*거룩한 독서에 초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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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희는 무엇이 옳은 일인지 왜 스스로 판단하지 못하느냐?

*거룩한 독서에 초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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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타오르게 하소서.

주님! 안나에요. 안나 보기가 답답하셨지요? 가르치고 가르쳐도 알아 듣지 못하니 말에요. 고맙습니다. 아버지가 아들을 반대하고, 며느리가 어머니를 반대하고, 딸이 어머니를 반대하여 서로 서로 분열을 일으키려고 하셨다니 정말 고맙습니다. 둘 중에 하나는 옳은 것이겠지요? 옳은 쪽이 옳지 않은 쪽을 반대하는 것은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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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타오르게 하소서.

주님! 안나에요. 안나 보기가 답답하셨지요? 가르치고 가르쳐도 알아 듣지 못하니 말에요. 고맙습니다. 아버지가 아들을 반대하고, 며느리가 어머니를 반대하고, 딸이 어머니를 반대하여 서로 서로 분열을 일으키려고 하셨다니 정말 고맙습니다. 둘 중에 하나는 옳은 것이겠지요? 옳은 쪽이 옳지 않은 쪽을 반대하는 것은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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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 태워 보슈 타나…

  나는 불을 지르러 왔다. 이 말씀을 이해하기 전에 먼저 앞에서 어떤 말씀이 나왔는지에 대해서 살펴보아야 합니다. 먼저 충실하지 못한 종의 이야기가 나오고 그 앞에는 기다리는 이의 자세에 대해서 말씀을 하십니다. 즉 메시아를 기다리고 있으면서도 메시아에 대해서는 전혀 생각하지 않는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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