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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있겠다.
함께 있겠다. “함께 있겠다.”주님!늘 “함께”해 주시는 당신이 계시기에 안나는 넉넉해집니다.홀로 두지 않고 함께 있어 주려는 끝없는 사랑에 안나는 든든하여 아무 두려움이 없습니다.당신으로 인해 안나는, 안나는 참 행복합니다.사랑하는 만큼 고통 또한 적지 않지만 그것은 사랑의 또 다른 사랑이니 감사 드립니다.주님!언제나 안나와 … 계속 읽기
함께 있겠다.
함께 있겠다. “함께 있겠다.”주님!늘 “함께”해 주시는 당신이 계시기에 안나는 넉넉해집니다.홀로 두지 않고 함께 있어 주려는 끝없는 사랑에 안나는 든든하여 아무 두려움이 없습니다.당신으로 인해 안나는, 안나는 참 행복합니다.사랑하는 만큼 고통 또한 적지 않지만 그것은 사랑의 또 다른 사랑이니 감사 드립니다.주님!언제나 안나와 … 계속 읽기
Re.. 엄마의 유언
================================ ┼ ▨ 바로 오늘 밤 네 영혼이 너에게서 떠나가리라 – 루가 12,13-21 ┼ 붉게, 노랗게 물드는 나뭇잎들, 바람에 그 나뭇잎들이 떨어지는 가을이 깊어가고 있군요. 오늘 복음을 읽고 전 5년전쯤에 돌아가신 엄마의 말씀이 떠올랐습니다. “재밌게 살아라” 라는 말씀입니다. “산에도 다니고 … 계속 읽기
Re.. 엄마의 유언
================================ ┼ ▨ 바로 오늘 밤 네 영혼이 너에게서 떠나가리라 – 루가 12,13-21 ┼ 붉게, 노랗게 물드는 나뭇잎들, 바람에 그 나뭇잎들이 떨어지는 가을이 깊어가고 있군요. 오늘 복음을 읽고 전 5년전쯤에 돌아가신 엄마의 말씀이 떠올랐습니다. “재밌게 살아라” 라는 말씀입니다. “산에도 다니고 … 계속 읽기
Re..크나큰 사랑을 주시네요.
허전해서 들어와봤는데 헬레나형님의 답글을 대하니 어떻게 감사하다고 인사드려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저도 형님 가정을 위해서 묵주기도 90단(형만한 아우 없습니다) 바치겠습니다. 너무 감사합니다. 조만간 꼭 이곳 사이버미사 가족분들과 한번 뵙길 기대하며 이만 줄입니다. ================================ ┼ ▨ Re..힘든 전교… – 이헬레나) ┼ …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