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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느님의 천사들 앞에서 그를 안다고 증언하겠다

*거룩한 독서에 초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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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느님의 천사들 앞에서 그를 안다고 증언하겠다

*거룩한 독서에 초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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떠나라

+ 주님 오늘은 이른 아침 미사를 하기 위해 서둘렀으나 가르멜에 미사가 없었습니다. (오전11시) 여기 저기 알아 보았으나 당신을 모실 준비가 덜 된 탓에 돌아와야 하였습니다. 그러나 네 분의 수녀님과 아기 안나와 안나는 한껏 웃었습니다. 노 살레시안 수녀님께서 “오늘은 미사를 일찍하고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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떠나라

+ 주님 오늘은 이른 아침 미사를 하기 위해 서둘렀으나 가르멜에 미사가 없었습니다. (오전11시) 여기 저기 알아 보았으나 당신을 모실 준비가 덜 된 탓에 돌아와야 하였습니다. 그러나 네 분의 수녀님과 아기 안나와 안나는 한껏 웃었습니다. 노 살레시안 수녀님께서 “오늘은 미사를 일찍하고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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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맑은 마음의 눈

+찬미예수 어제 복음에서도 오늘 복음에서도 바이사이파와 율법학자들에게 “너희는 화를 입을 것이다” 예수님께서 말씀하신다. 내 생활안에서 오늘 하루는 얼마나 뜻뜻하게 하느님을 따르고 믿으며 살았는지~ 아침 기도에서 좀더 성실하게 주님의 모습속에서 살아야지 하면서도 하루를 마감하는 이시간이 되면 늘 “또 잘못하였구나” 잘못된것을 주님께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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