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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더러는 박해 할것이다

No, 1636 이름:안나 2002/10/17(목) 17:47 (MSIE6.0,WindowsNT5.1) 61.255.186.54 1152×864 조회:4 평가: 더러는 박해 할 것이다.  주님.참 오래 전의 일입니다.안나는 남편과 가르멜 수도원에서 거룩한 부활 성야 미사를 마치고 수도회가 베푸는 거룩한 밤의 작은 파티에 참석하고는 수녀님들과 수녀원에 갔었습니다.부활 대축일은 관면으로 수녀님들이 밤새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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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더러는 박해 할것이다

No, 1636 이름:안나 2002/10/17(목) 17:47 (MSIE6.0,WindowsNT5.1) 61.255.186.54 1152×864 조회:4 평가: 더러는 박해 할 것이다.  주님.참 오래 전의 일입니다.안나는 남편과 가르멜 수도원에서 거룩한 부활 성야 미사를 마치고 수도회가 베푸는 거룩한 밤의 작은 파티에 참석하고는 수녀님들과 수녀원에 갔었습니다.부활 대축일은 관면으로 수녀님들이 밤새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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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너희를 세상에서 뽑아 보내노니 열매를 맺어라

오늘의 말씀(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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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너희를 세상에서 뽑아 보내노니 열매를 맺어라

오늘의 말씀(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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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느님 나라가 그들에게 다가왔다고 전하여라

*거룩한 독서에 초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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