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보관물: 지난 묵상 보기

예복도 입지 않고 여기 어떻게 들어 왔소!

*거룩한 독서에 초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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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복도 입지 않고 여기 어떻게 들어 왔소!

*거룩한 독서에 초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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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하여라

+ 주님! 오늘은 이른 아침에 까치가 한참 얘기하고 갔습니다. “어디 있니?” 불러 보았지만 소리만 날 뿐 모습은 보이지 않았습니다. 안나는 당신이 오심을 알리는 소리냐고 까치에게 물었지만 대답이 없었습니다. 그러다 딸 아이 주려고 퀼트 바느질 하는데 종소리가 은은히 들렸습니다. 아! 그랬나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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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하여라

+ 주님! 오늘은 이른 아침에 까치가 한참 얘기하고 갔습니다. “어디 있니?” 불러 보았지만 소리만 날 뿐 모습은 보이지 않았습니다. 안나는 당신이 오심을 알리는 소리냐고 까치에게 물었지만 대답이 없었습니다. 그러다 딸 아이 주려고 퀼트 바느질 하는데 종소리가 은은히 들렸습니다. 아! 그랬나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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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안 행복~

================================ ┼ ▨ 하느님의 말씀을 듣는 사람들이 오히려 행복하다 – 루가 11,27-28 ┼ 남들이 행복하냐고 물으면 생각할 것도 없이 “그럼! 행복하지, 행복 안할 이유가 없잖아……”  했었는데 요즘 그리 행복하지가 않군요. 그래서 제 여태까지 살아온 일생에서 언제가 행복했었나  생각해봤답니다. 큰 아이를 낳아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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