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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모두 주셔서 감사합니다.
+ 주님! 오늘은 7시 조금 지난 아침에 강변에 갔습니다. 길가에는 처음 보는 버섯도 있었습니다. 새 식구에게 “안녕” 인사하고 안개가 자욱한 강변으로 갔습니다. 마치 천지창조 때의 휘도는 기운 마냥 묘한 기운이 감돌고 있었습니다, 안개. 고요함. 그냥 걸었습니다. 8개의 낚시를 드리운 아저씨는 … 계속 읽기
Re..모두 주셔서 감사합니다.
+ 주님! 오늘은 7시 조금 지난 아침에 강변에 갔습니다. 길가에는 처음 보는 버섯도 있었습니다. 새 식구에게 “안녕” 인사하고 안개가 자욱한 강변으로 갔습니다. 마치 천지창조 때의 휘도는 기운 마냥 묘한 기운이 감돌고 있었습니다, 안개. 고요함. 그냥 걸었습니다. 8개의 낚시를 드리운 아저씨는 … 계속 읽기
Re..구하고 두드리고……..
================================ ┼ ▨ 문을 두드려라, 열릴 것이다 – 루가 11.5-13 ┼ 무엇을 구하나? 거짓말처럼 아무 것도 청할 것이 생각이 나질 않았습니다. 그저 주님 앞에 이렇게 앉아 있을 수있게만 해주십시요……. 찬미와 감사만 드리며 살았으면 좋겠어요. 그렇게 멈춰있다가………. 문득 아! 있어요. 청할 …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