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신 글
-
2026 9월 일 월 화 수 목 금 토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
-
-

카테고리 보관물: 지난 묵상 보기
Re.세리와 창녀들은 믿었다..
================================ ┼ ▨ 너희보다 먼저 하느님 나라에 들어가고 있다 – 마태 21,28-32 ┼ + 주님! 믿음이란 비움이지요? 인식된 나를 초월한 사랑의 열매이지요? 내가 아는 모든 지식을 초월하고 내가 아는 모든 관습을 버리는 단순함! 내가 아닌 당신으로 사는 사랑의 몸짓입니다. 믿음은 …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