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보관물: 지난 묵상 보기

Re.세리와 창녀들은 믿었다..

================================ ┼ ▨ 너희보다 먼저 하느님 나라에 들어가고 있다 – 마태 21,28-32 ┼ + 주님! 믿음이란 비움이지요? 인식된 나를 초월한 사랑의 열매이지요? 내가 아는 모든 지식을 초월하고 내가 아는 모든 관습을 버리는 단순함! 내가 아닌 당신으로 사는 사랑의 몸짓입니다. 믿음은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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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의 아들은 섬기러 오셨고,

오늘의 말씀(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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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의 아들은 섬기러 오셨고,

오늘의 말씀(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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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보내신 분을 받아 들이는 것이다

*거룩한 독서에 초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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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보내신 분을 받아 들이는 것이다

*거룩한 독서에 초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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