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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보관물: 지난 묵상 보기
Re..당신 마음에 드시는 일은 무엇인가요?
================================ ┼ ▨ 등불의 비유 – 루가8, 16-18 ┼ 일 못하는 제가 명절 맞이 하기가 항상 두려우나 이번엔 그래도 수월하게 지났군요. 주님께 감사합니다. 집에 온 손님에게나, 시댁에서 부족한 점도 많았지만 감사합니다. 그런데요 주님, 어깨가 너무 무거워서 탈이네요? 이것도 나이가 드는 … 계속 읽기
못 먹어도 고!
당신은 등불이니 그 빛을 드러내시오. <“못 먹어도 고!”> 예수님께서는 씨 뿌리는 사람의 비유를 불이 켜진 등불의 비유를 통해서 완전하게 설명을 하십니다. “아무도 등불을 켜서 그릇으로 덮어 두거나 침대 아래 놓지 않고 등경 위에 놓아 들어오는 사람들이 그 빛을 보게 … 계속 읽기
못 먹어도 고!
당신은 등불이니 그 빛을 드러내시오. <“못 먹어도 고!”> 예수님께서는 씨 뿌리는 사람의 비유를 불이 켜진 등불의 비유를 통해서 완전하게 설명을 하십니다. “아무도 등불을 켜서 그릇으로 덮어 두거나 침대 아래 놓지 않고 등경 위에 놓아 들어오는 사람들이 그 빛을 보게 … 계속 읽기
Re..가끔은…
가끔은 두려워집니다. 나의 모습이 드러날까봐.. 미사를 봉헌하다가 문득 신자석에서 할머니들이 살짝 웃으시면 당황합니다. “저 할머니가 뭐 봤나…” 저는 오늘도 제가 가짜임이 탈로나지 않도록 기도하고 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