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신 글
-
2026 9월 일 월 화 수 목 금 토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
-
-

카테고리 보관물: 지난 묵상 보기
가난한사람들아,너희는 행복하다. 부요한사람들아, 너희는불행하다
가난한 사람들아, 너희는 행복하다. 부요한 사람들아, 너희는 불행하다.> † 루가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6,20-26 그 때에 예수께서 제자들을 바라보시며 말씀하셨다. “가난한 사람들아, 너희는 행복하다. 하느님 나라가 너희의 것이다. 지금 굶주린 사람들아, 너희는 행복하다. 너희가 배부르게 될 것이다. 지금 우는 사람들아, … 계속 읽기
가난한사람들아,너희는 행복하다. 부요한사람들아, 너희는불행하다
가난한 사람들아, 너희는 행복하다. 부요한 사람들아, 너희는 불행하다.> † 루가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6,20-26 그 때에 예수께서 제자들을 바라보시며 말씀하셨다. “가난한 사람들아, 너희는 행복하다. 하느님 나라가 너희의 것이다. 지금 굶주린 사람들아, 너희는 행복하다. 너희가 배부르게 될 것이다. 지금 우는 사람들아, … 계속 읽기
Re..밤새워 기도하신 예수님
밤을 새워 기도 하신 예수님 이제 여름이란 이름이 멀어지고 어느새 작열하던 태양의 모습을 기억도 못한채 가을의 길목에 발을 딛고 있다. 여름에 한달 동안 분주함 속에서 가끔 화살기도 몇마디, 그리고 미사 참례 하는 것 말고는 주님 앞에 앉아서 기도하는 시간이 없어도 … 계속 읽기
Re..밤새워 기도하신 예수님
밤을 새워 기도 하신 예수님 이제 여름이란 이름이 멀어지고 어느새 작열하던 태양의 모습을 기억도 못한채 가을의 길목에 발을 딛고 있다. 여름에 한달 동안 분주함 속에서 가끔 화살기도 몇마디, 그리고 미사 참례 하는 것 말고는 주님 앞에 앉아서 기도하는 시간이 없어도 … 계속 읽기
Re..우리도 주님의 도구입니다
================================ ┼ ▨ 열두 사도 – 루가6, 12-19 ┼ 예수께서 밤을 새우시며 기도하셨다. 그리고 제자 열둘을 뽑아 사도로 삼으셨다.> † 루가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6,12-19 “그 무렵 예수께서는 기도하시려고 산에 들어가 밤을 새우시며 하느님께 기도하셨다. 날이 밝자 예수께서 제자들을 불러 …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