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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지친몸 쉬는 곳

지친몸 쉬어 가는 곳 한계령’이란 노래 가사는 이렇게 끝난다. ‘저 산은 내게 내려가라 내려가라 하네 지친 내 어깨를 떠미네.’ 교회가 무엇인가를 생각할 때 나는 이 노래 가사를 떠올린다. 교회는 한편으로는 현성용의 신비로움을 체험하는 곳이다. 놀라운 광경을 목격하기도 하고, 신비로운 음성을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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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의 얼굴은 해와같이 빛나셨다

예수님의 얼굴은 해와 같이 빛나셨다.>† 마태오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17,1-9그 무렵 예수께서 베드로와 야고보와 야고보의 동생 요한만을 데리고 따로 높은 산으로 올라가셨다. 그 때 예수의 모습이 그들 앞에서 변하여 얼굴은 해와 같이 빛나고 옷은 빛과 같이 눈부셨다.그리고 난데없이 모세와 엘리야가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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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의 얼굴은 해와같이 빛나셨다

예수님의 얼굴은 해와 같이 빛나셨다.>† 마태오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17,1-9그 무렵 예수께서 베드로와 야고보와 야고보의 동생 요한만을 데리고 따로 높은 산으로 올라가셨다. 그 때 예수의 모습이 그들 앞에서 변하여 얼굴은 해와 같이 빛나고 옷은 빛과 같이 눈부셨다.그리고 난데없이 모세와 엘리야가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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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사랑하는 베로니카!

================================ ┼ ▨ Re..<저더러 물위를 걸어오라고 하십시오.> – 베로니카(kwak727@hanmail.net) ┼ 드디어 시작되어 하느님께 감사!  어느 누가 있어 자기 글이 당당하고 자랑스럽겠니? 있는 그대로 진솔하게 표현하지만 맨날 부끄럽기만 하단다. 잘했구나. 아주 참 잘했다. 그렇게 시작하면되잖아. 성령께 맡겨보자. 베로니카를 어떻게 이끌어 가실지 궁금하구나.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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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사랑하는 베로니카!

================================ ┼ ▨ Re..<저더러 물위를 걸어오라고 하십시오.> – 베로니카(kwak727@hanmail.net) ┼ 드디어 시작되어 하느님께 감사!  어느 누가 있어 자기 글이 당당하고 자랑스럽겠니? 있는 그대로 진솔하게 표현하지만 맨날 부끄럽기만 하단다. 잘했구나. 아주 참 잘했다. 그렇게 시작하면되잖아. 성령께 맡겨보자. 베로니카를 어떻게 이끌어 가실지 궁금하구나.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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