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보관물: 지난 묵상 보기

그것 참…

들킨것 같습니다. 저 사람은….저 사람은… 그런데 바꿔서 표현해보면 어떨까요? 나는..나는.. 각자가 할 수 있는 것은 다른 것입니다. 그런데 남이 하면 안되고 내가 해야만 한다는 그런 생각이 나를 지배하는 것 같습니다. 남이 하면 스캔달 내가 하면 로맨스 세상을 바라보는 시각이 나 … 계속 읽기

카테고리: 지난 묵상 보기 | 댓글 2개

그것 참…

들킨것 같습니다. 저 사람은….저 사람은… 그런데 바꿔서 표현해보면 어떨까요? 나는..나는.. 각자가 할 수 있는 것은 다른 것입니다. 그런데 남이 하면 안되고 내가 해야만 한다는 그런 생각이 나를 지배하는 것 같습니다. 남이 하면 스캔달 내가 하면 로맨스 세상을 바라보는 시각이 나 … 계속 읽기

카테고리: 지난 묵상 보기 | 댓글 남기기

Re..”찬미” 이름처럼 날마다 찬미드리는…

……… “지팡이를 짚으시고 건들 건들하시는 울 아버지와….. ………앙증맞게 핀 이쁜 과곷 한다발을 손에들고…..!?? 참 재밌고…그 모습이 너무 예뻐보였어요…….   임찬미효녀님! 아마 어쩌면..예수님께서..(그처럼 믿음이 좋으신) 부녀님께는 기적!!…베풀어 주실것 같튼데요….(저도속으로화살기도!)^^      ,,,,,

카테고리: 지난 묵상 보기 | 댓글 남기기

Re..”찬미” 이름처럼 날마다 찬미드리는…

……… “지팡이를 짚으시고 건들 건들하시는 울 아버지와….. ………앙증맞게 핀 이쁜 과곷 한다발을 손에들고…..!?? 참 재밌고…그 모습이 너무 예뻐보였어요…….   임찬미효녀님! 아마 어쩌면..예수님께서..(그처럼 믿음이 좋으신) 부녀님께는 기적!!…베풀어 주실것 같튼데요….(저도속으로화살기도!)^^      ,,,,,

카테고리: 지난 묵상 보기 | 댓글 남기기

Re..”어디서나 존경받는 예언자?” 그는

† 마태오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13,54-58 그 때에 예수께서 고향으로 가셔서 회당에서 가르치셨다. 사람들은 놀라며 “저 사람이 저런 지혜와 능력을 어디서 받았을까? 저 사람은 목수의 아들이 아닌가? 어머니는 마리아요, 그 형제들은 야고보, 요셉, 시몬, 유다가 아닌가? 그리고 그의 누이들은 모두 … 계속 읽기

카테고리: 지난 묵상 보기 | 댓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