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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보관물: 지난 묵상 보기
Re..곳간에서 새 것도 헌 것도 꺼내주는 집주인
================================ ┼ ▨ 하느님 나라는 바다의 그물과 같습니다.. – 마태 13,47-53 ┼ 주님! 하루종일 눈물이 흘렀습니다. 포도를 먹으면서도, 밥을 먹으면서도, 구름을 보면서도, 이 글을 쓰면서도. 당신 앞에 앉으니 마치 아버지가 무서워 울지 못하던 아이가 엄마가 “힘들었구나” 하는 한 마디에 주먹쥐고 … 계속 읽기
Re..곳간에서 새 것도 헌 것도 꺼내주는 집주인
================================ ┼ ▨ 하느님 나라는 바다의 그물과 같습니다.. – 마태 13,47-53 ┼ 주님! 하루종일 눈물이 흘렀습니다. 포도를 먹으면서도, 밥을 먹으면서도, 구름을 보면서도, 이 글을 쓰면서도. 당신 앞에 앉으니 마치 아버지가 무서워 울지 못하던 아이가 엄마가 “힘들었구나” 하는 한 마디에 주먹쥐고 … 계속 읽기
Re.내 던지지 마소서……..
================================ ┼ ▨ 하느님 나라는 바다의 그물과 같습니다.. – 마태 13,47-53 ┼ 나에게 요즘 귀한 ‘기회’가 왔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쉽게 오지 않을 기회- ‘사랑할 기회’ 입니다. 내 앞에 맡겨진 일들에 순순히 따르며, 기쁘고 밝게 일하며, 사랑하고 또 사랑할 기회가 온 것입니다. … 계속 읽기
Re.내 던지지 마소서……..
================================ ┼ ▨ 하느님 나라는 바다의 그물과 같습니다.. – 마태 13,47-53 ┼ 나에게 요즘 귀한 ‘기회’가 왔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쉽게 오지 않을 기회- ‘사랑할 기회’ 입니다. 내 앞에 맡겨진 일들에 순순히 따르며, 기쁘고 밝게 일하며, 사랑하고 또 사랑할 기회가 온 것입니다. … 계속 읽기
Re..내 영혼아 주를 찬미하여라!
================================ ┼ ▨ 있는 것을 다 팔아 그 밭을 산다. – 마태 13,44-46 ┼ 주님! 오늘 안나가 자신의 마음을 다 버리지 못하고 욕심을 부렸습니다. 이 못난 안나가 무슨 신덕이 그리있다고 “딴건 못해도 미사만은 하고 싶어요” 하고 욕심을 부렸는지. 얘기하는 그 …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