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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보관물: 지난 묵상 보기
Re..가끔씩 나도 어쩔 수 없이…
┼ ▨ 열매를 맺은 씨 – 마태 13,18-23 가끔씩 나두 어쩔 수 없이 “길바닥”신자가 된다. 말씀을 듣고도.. 깨닫지 못하는 사람 가끔씩 나도 어쩔 수 없이 “돌밭”의 신자가 된다. 그 말씀을 듣고 곧 기꺼이 받아들이기는 하지만, 그마음속에 뿌리가 내리지 … 계속 읽기
Re..가끔씩 나도 어쩔 수 없이…
┼ ▨ 열매를 맺은 씨 – 마태 13,18-23 가끔씩 나두 어쩔 수 없이 “길바닥”신자가 된다. 말씀을 듣고도.. 깨닫지 못하는 사람 가끔씩 나도 어쩔 수 없이 “돌밭”의 신자가 된다. 그 말씀을 듣고 곧 기꺼이 받아들이기는 하지만, 그마음속에 뿌리가 내리지 … 계속 읽기
Re..나약한 신앙
나약한 신앙 늘 들었왔던 복음입니다. 우리의 신앙의 주소를 찾는 것이 아닌가 싶네요 때론 돌밭이되었다가, 때론 가시덤불속이 되었다가 내마음의 흔들림에 많이 좌우가 된다. 어떤 계기가 되어 굉장히 열심히 주님을 찾았다가 쉽사리 유혹에 넘어가 나태해지는 내 모습을 볼때가 많다. 나는 절대 아니라고 … 계속 읽기
Re..나약한 신앙
나약한 신앙 늘 들었왔던 복음입니다. 우리의 신앙의 주소를 찾는 것이 아닌가 싶네요 때론 돌밭이되었다가, 때론 가시덤불속이 되었다가 내마음의 흔들림에 많이 좌우가 된다. 어떤 계기가 되어 굉장히 열심히 주님을 찾았다가 쉽사리 유혹에 넘어가 나태해지는 내 모습을 볼때가 많다. 나는 절대 아니라고 … 계속 읽기
Re. 꽃가마……..
================================ ┼ ▨ 섬기는 사람들 – 마태 20,20-20,28 ┼ 인정해주고, 칭찬해주고, 감탄해주길 바라고 있는 제 모습을 봅니다. 행여나 무시하는듯 싶고, 업신 여기나 싶으면 머리 끝까지 화가 나지요. 꽃가마를 태워 둥기둥기 해주길 원하는 모양입니다. 그러하온 제게 당신 께서는 섬김 받길 포기하고 섬기라 하시다니요. …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