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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의 아들이 바로 안식일의 주인이예요
12 장 1 그 무렵 예수께서는 안식일에 밀밭 사이를 걸어가셨다. 그런데 그분의 제자들이 굶주린 나머지 밀이삭을 뜯어먹기 시작했다. 2 그러자 바리사이들이 보고 예수께 “보시오, 당신 제자들이 안식일에 해서는 안되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하고 말했다. 3 그러자 예수께서 그들에게 말씀하셨다. … 계속 읽기
Re.온유와 겸손
================================ ┼ ▨ 나는 마음이 온유하고 겸손하다 – 마태복음11장,28-30절 ┼ 저는 사람이 순하고 내성적이어서 어지간해서 화를 안내는 편이고 남들 앞에 나서기도 싫어 하지요. 그러다 보니 ‘착하다, 겸손하다’는 말을 종종 듣기도 한답니다. 그런데요. 웬걸요………. 저에게 86세된 아버지가 계시는데 연세도 높으시고 계단에서 …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