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보관물: 지난 묵상 보기

Re..착하신 당신~

================================ 비가 개인 오늘  맑은 하늘과 시원한 바람과 깨끗해진 나무들이 보입니다. 꽃들은 오늘따라 더욱 곱게 피어 웃어줍니다. 착하신 이여- 싫다고, 벗어나고프다고 덥볐던 저를 반성합니다. 바보가 아니시냐고, 나빴다고 욕을 해도 참아 주신 당신께 항복합니다. 참을성의 1인자~ 사랑 그 자체~ 한없는 자비 … 계속 읽기

카테고리: 지난 묵상 보기 | 댓글 남기기

Re..착하신 당신~

================================ 비가 개인 오늘  맑은 하늘과 시원한 바람과 깨끗해진 나무들이 보입니다. 꽃들은 오늘따라 더욱 곱게 피어 웃어줍니다. 착하신 이여- 싫다고, 벗어나고프다고 덥볐던 저를 반성합니다. 바보가 아니시냐고, 나빴다고 욕을 해도 참아 주신 당신께 항복합니다. 참을성의 1인자~ 사랑 그 자체~ 한없는 자비 … 계속 읽기

카테고리: 지난 묵상 보기 | 댓글 남기기

Re.흠 없는 영혼이 어디 있으랴?

CENTER> 흠 없는 영혼이 어디 있으랴? 함께 사는 수사님들과 강화도에 있는 보문사에 가서 부처님도 뵙고 뒷산에 올라 북조선땅(북녘 우리 땅)을 바라보며 ‘우리의 소원은 통일’ 노래도 부르고 기도하면서 내려왔습니다. 절간에는 처마 끝에 풍경이 매달려 있습니다. 제가 한 스님께 왜 풍경에 물고기가 … 계속 읽기

카테고리: 지난 묵상 보기 | 댓글 남기기

Re.흠 없는 영혼이 어디 있으랴?

CENTER> 흠 없는 영혼이 어디 있으랴? 함께 사는 수사님들과 강화도에 있는 보문사에 가서 부처님도 뵙고 뒷산에 올라 북조선땅(북녘 우리 땅)을 바라보며 ‘우리의 소원은 통일’ 노래도 부르고 기도하면서 내려왔습니다. 절간에는 처마 끝에 풍경이 매달려 있습니다. 제가 한 스님께 왜 풍경에 물고기가 … 계속 읽기

카테고리: 지난 묵상 보기 | 댓글 남기기

Re..십자가

================================ ┼ ▨ 나는 평화가 아니라 칼을 주러왔다 – 마태복음10장34-11장1절 ┼ 주님! 밤길을 그냥 걸었습니다. 달도, 별도, 매미소리도 사람들 소리도 들렸습니다. 본당 사목회가 있어 갔더니 오늘은 음식점에서 일치를 위해 식사를 마련했다고 합니다. 20 여명의 본당 가족들이 즐겁게 얘기하였습니다. 그런 행사에는 … 계속 읽기

카테고리: 지난 묵상 보기 | 댓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