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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보관물: 지난 묵상 보기
나의 주님 나의 하느님
나의 주님! 나의 하느님. 망연자실… 예수님의 수난과 죽음 이후 제자들은 실의에 빠져 있었습니다. 그들에게는 희망이라고는 전혀 없었습니다. 그런데 죽으셨던 예수님께서 다시 살아나셔서 그들에게 나타나셨습니다. 이 기쁨을 어떻게 표현할 수 있을까요? 제자들은 너무도 기뻤습니다. 그런데 불행하게도 토마는 그곳에 있지 않았었습니다. … 계속 읽기
Re..요안나 자매님! 사랑방으로 오세요
안녕하십니까? 누구신지요 소문에 의하면 멋진 자매님이라고 하던데… 사랑방에 오셔서 인사좀 해 주시겠어요?
Re.성 토마사도 축일입니다.
오늘은 성 토마사도 축일입니다 성 토마스 사도는 그리스도의 부활을 곧 바로 믿지 못했던 사도로 잘 알려져 있습니다 부활하신 그리스도께서 나타나셨을때 그의 의심은 사라지고 그는 “나의 주님 나의 하느님” 이라고 고백하면서 교회에 부활신앙을 전하였습니다 그의 생애에 대해서는 인도백성에게 복음을 전하였다는 전승이 … 계속 읽기
Re..아주 고요해졌다.
================================ ┼ ▨ 주님! 살려 주십시오(화) – 마태 8,23-27 ┼ 주님! 안나는 제자들의 천진함에 웃음이 나옵니다. “주님! 빨리 일어나세요. 큰 일 났어요. 큰 풍랑이 일고 있어요. 어쩌죠?” 커다란 덩치에 수선을 피우는 모습, 죽음 앞에 안절부절 하는 나약한 모습. 믿음이 없다고 …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