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보관물: 지난 묵상 보기

너희는남에게서바라는대로 남에게해주어라

<너희는 남에게서 바라는 대로 남에게 해 주어라.> † 마태오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7,6.12-14 그 때에 예수께서 제자들에게 말씀하셨다. “거룩한 것을 개에게 주지 말고 진주를 돼지에게 던지지 마라. 그것들이 발로 그것을 짓밟고 돌아서서 너희를 물어 뜯을지도 모른다. 너희는 남에게서 바라는 대로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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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단 두세사람이라도내이름으로모인곳에나도

6월 23일 주일 남북통일 기원 미사 <단 두세 사람이라도 내 이름으로 모인 곳에는 나도 함께 있겠다.> † 마태오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18,19-22 그 때에 예수께서 제자들에게 말씀하셨다. “너희 중의 두 사람이 이 세상에서 마음을 모아 구하면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께서는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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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나도 함께있겠다.

================================ +찬미 예수님 제 곁에 당신이 늘 함께 하고 계심을  안나는 믿습니다. 당신이 계시다는 생각만 하여도 제 가슴은 넉넉해집니다. 노오란 풀꽃 안에서도, 흘러 가는 구름에서도, 부는 바람에서도, 나는  당신의 잔잔한 미소를 만납니다. 세상 일로  얼떨떨해 하는 저에게 말씀하셨지요. “안나! 두려워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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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이름은 요한이다

† 루가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1,57-66.80 엘리사벳은 달이 차서 아들을 낳았다. 이웃과 친척들은 주께서 엘리사벳에게 놀라운 자비를 베푸셨다는 소식을 듣고 엘리사벳과 함께 기뻐하였다. 아기가 태어난 지 여드레가 되던 날, 그들은 아기의 할례식에 왔다. 그리고 아버지의 이름을 따서 아기를 즈가리야라고 부르려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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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두세사람이라도내이름으로모인곳에는나도 함께있겠다

† 마태오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18,19-22 그 때에 예수께서 제자들에게 말씀하셨다. “너희 중의 두 사람이 이 세상에서 마음을 모아 구하면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께서는 무슨 일이든 다 들어 주실 것이다. 단 두 세 사람이라도 내 이름으로 모인 곳에는 나도 함께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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