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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마음이 온유하고 겸손하니…

  11 장 25  그 때에 예수께서 입을 열어 이렇게 말씀하셨다. “하늘과 땅의 주님이신 아버지, 슬기롭고 똑똑한 사람들에게는 이것을 감추시고 철부지 (같은 사람)들에게는 이것을 계시하셨으니 아버지를 찬양하나이다. 26  네, 아버지, 아버지의 선하신 뜻이 이처럼 이루어졌나이다. 27  나의 아버지께서는 내게 모든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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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서로 사랑하게 하소서

“하느님을 사랑하는 것은 이웃을 내마음(몸) 처럼 사랑하는것!”   나는 처음만난 하느님의 자녀라도 하느님의 자녀이면 하느님의 자녀라서 반기고 친절하려하고… 또 그가 하느님의 자녀가 아니라면 아니라서 내가 하느님의 자녀이기에 반기고 친절하려하고… 그런 마음으로 이웃을 대하려 항상 노력하며 산다.   그러나 가끔씩은 내자신이 어려움에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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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들어라. 이스라엘아!

================================ ┼ ▨ 제일 큰 계명이 무엇이지요? – 마르코 12,28-34 ┼   하느님의 자비는 참으로 다양하게 표현됩니다. 한마디 말씀으로 사람마다 다르게도 들려 주시니,  그 사람 수준에 적합한 말씀으로 활동하시는 그 무한하신 능력이 놀랍기만 하고  신비롭습니다.   “너 이스라엘아 들어라.” 내 영혼은 잠심하며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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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살아 있는 이들의 하느님 (27절)

================================ ┼ ▨ 하느님께서는살아있는이들의하느님이다 – 마르코12장,18절-27절 ┼ │ │ † 마르코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12,18-27 아버지 우리도 그리해야하죠? 당신 마냥 힘든 이를 위로하고, 부끄러워 하는 이를 격려하고, 어중띠고 어설프지만 칭찬하며 생기를 불어 놓는 관계가 살아 있는 생활이 되는거죠? 주님! 부족함을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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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살아 있는 이들의 하느님

================================ ┼ ▨ 하느님께서는살아있는이들의하느님이다 – 마르코12장,18절-27절 ┼ │ │ † 마르코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12,18-27 │ │ 그 때에 부활이 없다고 주장하는 사두가이파 사람들이 예수께 와서 물었다. “선생님, 모세가 우리에게 정해 준 법에는 ‘형이 자녀가 없이’ 아내를 두고 ‘죽으면 그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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