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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보관물: 지난 묵상 보기
Re..카이사르의것은카이사르에게하느님의것 은하느님께
오늘 복음에서는 “예수님의 말씀을 트집잡아 올가미를 씌우려고 한 바리사이파와 헤로데 당원 몇사람의 질문에 대한 예수님의 지혜로운 답변의 말씀이” 돋보입니다… ” 카이사르의 것은 카이사르에게 돌리고 하느님의 것은 하느님께 돌려라.” 우리는 세상을 살면서 세상법에 따라 세상이 필요로 하는 각종 세금을 냅니다. (가옥세 … 계속 읽기
Re..왜들 그러나 몰러유
뉘신지유? 옳은 말씀입니다요……. 받을 것을 받으면 서로 마음 상하는 일이 없는것! 근데 말유…아니줄것을 주면은 어쩌면 “줄것을 주라!” 그러케 말할껀데유??……………..(그렇네여) (죄송…전 해석을 잘 못하거든여………ㅎㅎㅎ)^^ ================================ ┼ ▨ Re..왜들 그러나 물러유 – 요한 ┼ 아니 줄 것은 주고, 받을 것은 받으면 … 계속 읽기
Re.오늘은 무슨 말씀을
================================ ┼ ▨ 소작인들은 주인의 사랑하는 아들을 잡아죽이고 포도원 밖으로… – 마르코 12장1절-12절 ┼ + 집 짓는 사람들이 버린 돌이 모퉁이의 머릿돌이 되었다. 주님! 오늘 시장을 가는데 아파트 뒷켠에 보라색 들꽃이 함초롬이 피어 있어 안나는 가는 길 멈추고 꽃에게 인사하였습니다. … 계속 읽기
카이사르것은카이사르에게하느님의것은하느 님께돌려라.
† 마르코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12,13-17 그 때에 대사제들과 율법학자들과 원로들은 예수의 말씀을 트집잡아 올가미를 씌우려고 바리사이파와 헤로데 당원 몇 사람을 예수께 보냈다. 그 사람들은 예수께 와서 이렇게 물었다. “선생님, 선생님은 진실하시며 사람을 겉모양으로 판단하지 않으시기 때문에 아무도 꺼리시지 않고 …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