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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보관물: 지난 묵상 보기
Re..질투
신분님, 꺼안는 것만 사랑이에요?? 그라믄 사이버의 많은 저이들, 저이들은 뭐에요??…………대답해 주세여… ……….. 그리구 벽이나 벅벅 긁거시믄..손톱 다 닳아요…….. 그러시믄 손아파서 묵상쓰기 못 해요! 아셨죠??……… <<<<<<<<<<<<< 또 새로운 소식은 : 사이버의 신부님 포함 모든 예루살렘 여인네들 땜에…….. 너무 욱겨서……..배가 아파서니……………………………. 중병으로 … 계속 읽기
이 사람들을 지켜 주십시오.
17 장11 거룩하신 아버지, 제게 주신 아버지의 이름으로 그들을 지키시어, 우리처럼 그들도 하나가 되게 하소서. 12 저는 그들과 함께 있는 동안, 제게 주신 아버지의 이름으로 그들을 지키고 보호했습니다. 멸망의 아들 외에는 그들 가운데 하나도 멸망하지 않았으니 이는 성경(말씀)이 이루어지기 위함이었습니다. … 계속 읽기
Re..서로 사랑하라(따끈따끈)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처럼 너희도 서로 사랑하여라. 사랑. 그 한마디로 가슴 설레게 만드는 단어. 그 한 마디로 모든 것을 표현할 수 있는 사랑이라는 말. 누구나 듣고 싶어하는 그 말을 오늘 예수님을 통해서 듣게 되었습니다. “아버지께서 나를 사랑하신 것처럼 나도 여러분을 …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