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보관물: 지난 묵상 보기

내가 세상 끝날까지 항상 너희와 함께 있겠다

28 장 16 열한 제자는 갈릴래아로 (떠나) 예수께서 그들에게 일러 주신 산으로 갔다. 17 그들은 예수를 뵙고 절을 올렸다. 그러나 몇몇은 의심을 품었다. 18 예수께서 다가오셔서 말씀하시며 그들에게 이렇게 이르셨다. “나는 하늘과 땅의 모든 권능을 받았습니다. 19 그러므로 여러분은 가서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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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힘든 문제군요

신앙을 갖고서 남에게 신앙을 전할 수 있다는 것. 1년에 9명을 영세시킬 수 있다는 것. 얼마나 노력해야 하는지 잘 알고 있습니다. 좋은 품행이 그들을 신앙으로 이끌었을 것입니다. 현재 가톨릭이 중산층화 되었다는 것은 사실입니다. 어찌보면 교회가 중산층을 선호해서 그런지도 모릅니다. 가난한 사람들,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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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오래간만이예용

여러분의 슬픔은 기쁨으로 바뀌게 될 것입니다. 세상은 기뻐하는데 신앙인인 내가 슬퍼해야 하는 것을 찾아 봅시다. 무엇이 슬픔입니까? 주일에 미사가는 것이 슬픔입니까? 쉬어야 하는데, 누구를 만나러 가야 하는데, 무엇을 해야 하는데 그것을 못하고 성당가는 것이 슬픔입니까? 평일미사 가는 것이 슬픔입니까? 레지오나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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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의 이름으로 아버지께 청하세요

16 장 23 진실히 진실히 여러분에게 이르거니와, 여러분이 아버지께 청하는 것은 무엇이든지 그분이 내 이름으로 여러분에게 주실 것입니다. 24 아직까지는 여러분이 아무것도 내 이름으로 청하지 않았습니다. 청하시오, 받을 것입니다. 그러면 여러분의 기쁨이 가득 차게 될 것입니다.” 25 “나는 여러분에게 이런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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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진짜 숨차겠다…

그래요 남의 모습이 결국 내 모습일꺼예요 나의 모습은 보지 못하고 남의 모습만을 보면서 살아가는 것이 바로 우리들이죠 엘리님은 안그러실꺼예요 … 그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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