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보관물: 지난 묵상 보기

Re..아버지께서 보내주실 협조자가 모든 것을 가르쳐

성령님께서는 하느님의 이름으로 그리고 교회를 통해서 우리서로 모든 모르는 사람들도 만나게 해주십니다. 그리고 하느님의 사랑의 가르침을 일깨워 주셔서 한마음이 되게 하시며 사랑의 마음을 갖게하시고 친교를 이루게 하심을 알 수가 있습니다….. …………. 오늘의 우리들처럼 말이에요…….그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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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평화를 너희에게 주는 것이다.

† 요한이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14,27-31ㄱ 그 때에 예수께서 제자들에게 말씀하셨다. “나는 너희에게 평화를 주고 간다. 내 평화를 너희에게 주는 것이다. 내가 주는 평화는 세상이 주는 평화와는 다르다. 걱정하거나 두려워하지 마라. 내가 떠나갔다가 너희에게로 다시 오겠다는 말을 너희가 듣지 않았느냐?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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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께서 보내 주실 협조자가 모든 것을 너희에게 가르쳐 주실 것이다.>

† 요한이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14,21-26 그 때에 예수께서 제자들에게 말씀하셨다. “내 계명을 받아들이고 지키는 사람이 바로 나를 사랑하는 사람이다. 나를 사랑하는 사람은 내 아버지에게 사랑을 받을 것이다. 나도 또한 그를 사랑하고 그에게 나를 나타내 보이겠다.” 가리옷 사람이 아닌 다른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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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 말씀은 보너스…

이번 주의 말씀은 보너스입니다 토마와 필립보의 이해못하는 마음을 다듬어 주시는 예수님의 마음을 생각하면서 내안에 예수님을 향한 마음을 다듬어 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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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어렵네요

오늘 오후 내내 붙들고 있었는데 어렵네요 여기서 전화오고, 저기서 사람오고, 차한잔 마시고, 화장실가고… 참 어렵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도 어제처럼 디스켓 깨질 일이 없어서(컴 앞에서 했거든요) 다행이지만… 하루 묵상한다는 것 참 힘드시겠어요 애들 챙겨주랴..배우자랑 있으랴..친구들이랑… 어휴…. 좌우당간 가정생홀 하시는 분들은 모두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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