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보관물: 지난 묵상 보기

Re..배반, 배반 그리고 배반

  36 그 때 시몬 베드로가 “주님, 어디로 가시겠습니까?” 하고 물었다. 예수께서는 “지금은 내가 가는 곳으로 따라 올 수 없다. 그러나 나중에는 따라 오게 될 것이다” 하고 대답하셨다. 37 “주님, 어찌하여 지금은 따라 갈 수 없습니까? 주님을 위해서라면 목숨이라도 바치겠습니다.”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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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반, 배반, 그리고 배반

13 장 21 예수께서 이 말씀을 하시고 나서 몹시 번민하시며 “정말 잘 들어 두어라. 너희 가운데 나를 팔아 넘길 사람이 하나 있다” 하고 내놓고 말씀하셨다. 22 제자들은 누구를 가리켜서 하시는 말씀인지를 몰라 서로 쳐다 보았다. 23 그 때 제자 한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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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넘 길죠?

우리와 똑같이 사람으로 오신 예수님. 십자가에 제물로 바치신 예수님을 믿는 우리들의 사명은 선택된 사람이며 어둠에서 빛으로 오신 예수님을 본받아 하느님의 목적을 위해 우리자신을 봉헌해야 하겠습니다. 모든 그리스도인 주님의 삶을 본받아야 합니다. 주님께서 우리에게 원하시는 것은 사랑과 봉사와 희생입니다. 예수님은 우리와함께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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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아의 사랑

12 장 1 예수께서는 과월절을 엿새 앞두고 베다니아로 가셨는데 그 곳은 예수께서 죽은 자들 가운데서 살리신 라자로가 사는 고장이었다. 2 거기에서는 예수를 영접하는 만찬회가 베풀어졌는데 라자로는 손님들 사이에 끼어 예수와 함께 식탁에 앉아 있었고 마르타는 시중을 들고 있었다. 3 그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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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가야파…그의 잘못된 선택..

바리사이파와 대사제들, 또 그해의 대사제 가야파까지도 지금까지 예수님의 존재에 대해 살펴 볼때, 그분 수많은 병자를 치유하시고 죽어서 무덤에 묻혀 이미 부패까지 한 라자로를 (하늘을 우러러 기도후) “라자로야, 나오너라”하고 말씀 한마디로 살려내시는 것을 볼때 과연 그것은 전능하신 창조주만이 하실 수 있는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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