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보관물: 지난 묵상 보기

Re..왜 여자만…

================================ ┼ ▨ 왜 여자만?? …..하시며 그토록 여자들의 인권 보호를 위해 저희들과 함께 아파하구,또 고민해 주시는 우리 홍세자 요한 신분님!…넘 고마워요…..(웃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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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로우신 요셉

1 장 16 야곱은 마리아의 남편 요셉을 낳았고 마리아에게서 예수가 나셨는데 이분을 그리스도라고 부른다. 18 예수 그리스도께서 태어나신 경위는 이러하다. 예수의 어머니 마리아는 요셉과 약혼은 하고 같이 살기 전에 잉태한 것이 드러났다. 그 잉태는 성령으로 말미암은 것이었다. 19 마리아의 남편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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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당신은 죄 없수?

너의 죄를 묻던 사람은 아무도 없느냐?” 여인을 단죄하려던 사람들이 모두 떠나가고 아무도 없다. 그들도 그들의 죄를 알아차렸기 때문이다. 그런데 문득 이런 생각을 해본다. 그래도 손에 돌을 들었다가 슬그머니 놓고서 집에 간 사람들은 나보다 낳은 사람들이다. 왜냐하면 적어도 그들은 자신들의 잘못을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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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땅바닥에 뭐라고 쓰셨을까요?

무엇을 쓰고 계셨을까? 하느님을 떠난 죄인은 땅에 기록되리라(예레미야 17,13) 예수님은 모든 인간이 하느님 앞에 죄인임을 일깨우고, 하느님만이 심판하실 수 있으니 하느님의 심판에 맡기도록 지시한 것으로 이해하는 것이다. 따라서 예수님의 이 행동은 그들로 하여금 깨닫도록 보여준 예언자적 표시라 할 수 있다.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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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아닌것은 아니예요

================================ ┼ ▨ Re..아닌것은 아니지유 – 요한 ┼ 51 “도대체 우리 율법에 먼저 그 사람의 말을 들어 보거나 그가 한 일을 알아 보지도 않고 죄인으로 단정하는 법이 어디 있소?”   저의 이런 경우는 반대로 약자가 강자를 외면으로만,(더 깊이 알아보지도 않고..평소에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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