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보관물: 지난 묵상 보기

예수님의 변모

17 장 1 그리고 엿새 후에 예수께서는 베드로와 야고보와 그의 동기 요한을 데리고 (나서시어) 그들을 따로 이끌고 높은 산으로 올라가셨다. 2 그리고 예수께서는 그들 앞에서 모습이 변하셨으니, 그 얼굴은 해처럼 빛나고 그 옷은 빛처럼 하얘졌다. 3 이 때 마침 모세와 … 계속 읽기

카테고리: 지난 묵상 보기 | 댓글 남기기

Re..하느님을 닮는 다는 것이…

43 “‘네 이웃을 사랑하고 네 원수를 미워하라’ 하고 말씀하신 것을 여러분은 들었습니다. 44 그러나 나는 여러분에게 말합니다. 여러분의 원수들을 사랑하고, 여러분을 박해하는 사람들을 위하여 기도하시오. 이웃이라는 것. 구약에서 이웃이란 용어는 동족만을 의미하던 말로써 차츰 정착자, 개종자도 포함하는 말이 되었다. 사람의 … 계속 읽기

카테고리: 지난 묵상 보기 | 댓글 남기기

하느님을 닮은 사람

5 장 43 “‘네 이웃을 사랑하고 네 원수를 미워하라’ 하고 말씀하신 것을 여러분은 들었습니다. 44 그러나 나는 여러분에게 말합니다. 여러분의 원수들을 사랑하고, 여러분을 박해하는 사람들을 위하여 기도하시오. 45 그래야만 여러분은 하늘에 계신, 여러분 아버지의 아들이 될 것입니다. 그분은 악한 사람들에게나 … 계속 읽기

카테고리: 지난 묵상 보기 | 댓글 남기기

Re..내가 누구라고 하든….

“사람들이 인자를 누구라고 합디까?”  (인자가 위집 시집못간 누가 말하던가요? 농담입니다.) 예수님께서는 제자들에게 말씀하신다. 예수님께서 궁금해 하시는 것은 무엇일까? 아마도 제자들의 생각이 아닐까? 사람들의 생각을 들어보자 1. 헤로데 안티파스: 내가 죽인 세례자 요한이 다시 살아난게야…무셔… 2.  사람들: 혹시 저분은 엘리야가 아닐까? 메시아가 … 계속 읽기

카테고리: 지난 묵상 보기 | 댓글 남기기

“당신은 그리스도이십니다” …금요일

16 장 13 예수께서 필립보의 가이사리아 지방으로 가셨을 때에 당신 제자들에게 “사람들이 인자를 누구라고 합디까?” 하고 물으셨다. 14 그러자 제자들은 이렇게 말씀드렸다. “어떤 이들은 세례자 요한이라고 하고, 다른 이들은 엘리야라고도 하며, 또 다른 이들은 예레미야나 예언자들 중의 한 분이라고도 합니다.” … 계속 읽기

카테고리: 지난 묵상 보기 | 댓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