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신 글
-
2026 9월 일 월 화 수 목 금 토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
-
-

카테고리 보관물: 지난 묵상 보기
Re. 빵과 물고기의 출처?
================================ 예전에 읽었던 성서 묵상에서 이 부분을 그렇게 묘사하였던 기억이 납니다. 예수님께서 축복하시어 사람들에게 떼어 나누어 주기 시작하자 사람들은 모두 자신들 품에 숨기고 있었던 먹을꺼리들을 서로서로 나누어 먹고도 그 남은 것이 열두광주리나 될 수 있었다고 묵상하신 내용이었습니다. 그것은 나의 부족을 … 계속 읽기
마르 6,34-44
6 장 34 예수께서 배에 내려 군중이 많이 모여 있는 것을 보시고 목자 없는 양과 같은 그들을 측은히 여기시어 여러 가지로 가르쳐 주셨다. 35 저녁 때가 되자 제자들이 예수께 와서 “여기는 외딴 곳이고 시간도 이미 늦었습니다. 36 그러니 군중들을 헤쳐 … 계속 읽기
Re..번역이 달라서 그래요
지금 우리가 묵상하는 것은 200주년 성서입니다. 공동번역이 좀 잘못되어서 다시 번역한 것이 200주년 성서이고 지금 구약도 다시 번역하고 있습니다. 번역이 거의 다 되어 가는 것 같습니다.
Re..신부님,그런데.. 너무해요.
신부님,차가와 지셨어요… 그렇다구..신부님께서 제글을 선택하신게 아니라고 .. 저한테 그렇게 냉정하실수가 ..있어요? (슬프지만, 웃음으로)….. ……… 신부님,그래서 축하도 안해주시고, 신부님께 드린 저의 감사 인사까지도 다 물리치시고.. 정말 그러실 수 있어요?… ……. 오늘은 신부님이 미워요. 정말미워요오. 그래서 신부님께 휴가인사도 못 드리겠어요.. …………….신자드림.(안웃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