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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보관물: 지난 묵상 보기
Re..루가 2,22-35(성전에서 아기예수 바치다)
우리자녀의 유아세례 : 우리는 큰아이 바오로를 생후 8개월만에 주님께 바쳐 드렸고 (그때는 의무적으로 어쩔수 없이.. 가정의 평화를 위하여라고.. 죄송) 작은아이 데레사는 생후 약 3년만에 주님께 바쳐 드렸다. (이때는 좀더 책임감있는 결정을 하겠다고 깊은생각 하느라 늦어죄송) 그런데 이애들이 둘다 엄마의 소망대로 … 계속 읽기
Re..아이들이 불쌍해요
제목없음 .. .. .. 마태 2,13-18 무죄한 어린이들의 죽음 무죄한 어린이들의 죽음을 보면서 참으로 가슴이 아프다. 오늘 복음을 통해서 헤로데의 미움과 욕심때문에 죄없는 수많은 어린아이들이 순교한 거룩한 죽음을 보면서, 참으로 미움과 욕심이 무섭고 두렵다는 생각이 든다. 요즘 세상에서 자신의 계획이나, … 계속 읽기
Re..내 모든것 주님께 맡기고
│ 스테파노의 순교를 생각하면서 나의 순교를 생각해 봅니다. │ 내가 예수님을 증거할 수 있는 것. …│ 무엇일까요?…………………………………………., 나의 순교에 대한 생각 : 신앙에 대한 확신감을 갖는것, 저는 무엇보다도 그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나의 과거의 삶도 현재의 삶도 미래의 죽음도, 또 … 계속 읽기
Re..아이들이 불쌍해요
│ 13 점성가들이 떠나간 뒤에 마침 꿈에 주님의 천사가 요셉에게 나타나서 “일어나 아기와 그 어머니를 데리고 에집트로 피신하여 내가 당신에게 일러 줄 때까지 거기 있으시오. 헤로데가 아기를 없애려고 그를 찾을 것입니다” 하고 말하였다. │ 14 요셉은 일어나 밤에 아기와 그 …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