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보관물: 지난 묵상 보기

루가19,45-48-성전정화

19 장 45 예수께서는 성전으로 들어가셔서 장사하는 자들을 쫓아내기 시작하시며 46 그들에게 말씀하셨다. “‘내 집은 기도의 집이 될 것이다’ 라고 기록되어 있는데 너희는 그것을 ‘강도들의 소굴’ 로 만들었다.” 47 예수께서는 날마다 성전에서 가르치셨다. 대제관들과 율사들과 그리고 백성의 유력자들이 그분을 없애 … 계속 읽기

카테고리: 지난 묵상 보기 | 댓글 남기기

Re..묵상

41 예수께서 (예루살렘) 가까이 이르러 그 도성을 보시고는 그것을 두고 우시며 42 말씀하셨다. 예수님! 당신의 웃는 모습을 그려봅니다. 지금은 비록 울고 계시지만 저를 통해 당신께서 웃으셨으면 좋겠습니다. 저 비록 죄 많이 짓고 당신앞에 부족한 모습으로 나아왔지만 어린 아이의 흙뭍은 얼굴을 … 계속 읽기

카테고리: 지난 묵상 보기 | 댓글 남기기

Re..묵상…나의 달란트는?

근데 주님! 저에게 주신 달란트가 무엇이 있습니까? 이것이 저의 재능이다. 뭐 이런것은 없지 않습니까? 제가 뭐 잘난 것도 없고 저만 특별히 잘하는 것도 없고 그렇다고 성격 좋은 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신앙심 깊은 것도 아니고. ……………. 뭐! 전 그저 별볼일 없는 … 계속 읽기

카테고리: 지난 묵상 보기 | 댓글 남기기

Re..세밀한 독서를 위한 자료-

예루살렘을 위한 통곡 │ 41 예수께서 (예루살렘) 가까이 이르러 그 도성을 보시고는 그것을 두고 우시며 │ 42 말씀하셨다. 눈물을 보이시는 예수님! 너무도 인간적인 면을 오늘 우리에게 드러내신다. 물론 옆에 있던 제자들은 당황했을 것이다. 예수님의 눈으로 예루살렘 성전을 바라보자 예수님의 눈앞에는 … 계속 읽기

카테고리: 지난 묵상 보기 | 댓글 남기기

Re..목요일 기쁜소식

11월 22일 복음 루가 복음 19,41-44 예수께서 예루살렘 가까이 이르러 그 도시를 내려다 보시고 눈물을 흘리시며 한탄하셨다. “오늘 네가 평화의 길을 알았더라면 얼마나 좋았을까! 그러나 너는 그 길을 보지 못하는구나. 이제 네 원수들이 돌아 가며 진을 쳐서 너를 에워 싸고 … 계속 읽기

카테고리: 지난 묵상 보기 | 댓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