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보관물: 지난 묵상 보기

Re..묵상을 준비하면서

17 장 │ 20 예수께서는 하느님 나라가 언제 오느냐는 질문을 바리사이들에게서 받으시고 그들에게 대답하여 이렇게 말씀하셨다. “하느님 나라는 지켜보는 가운데 오는 것이 아닙니다. │ 21 또한 ‘보라, 여기 있다’ 혹은 ‘저기 있다’ 고 말할 수도 없을 것입니다. 보시오, 사실 하느님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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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가 17.20-25 목요일 묵상

17 장 20 예수께서는 하느님 나라가 언제 오느냐는 질문을 바리사이들에게서 받으시고 그들에게 대답하여 이렇게 말씀하셨다. “하느님 나라는 지켜보는 가운데 오는 것이 아닙니다. 21 또한 ‘보라, 여기 있다’ 혹은 ‘저기 있다’ 고 말할 수도 없을 것입니다. 보시오, 사실 하느님 나라는 (이미)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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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하루를 말씀과 함께

하루 하루를 말씀과 함께 살기 위해서 꼭 보시기 바랍니다. 말씀과 함께라면 결코 실망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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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묵상

오늘 말씀을 묵상하면서 먼저 내 자신의 건강에 대해서 감사를 드립니다. 비록 잘난 곳은 없다 하더라도 적어도 남에게 혐오감을 주거나 악취를 풍겨서 내 곁을 지나가는 사람이 눈쌀을 찌푸르고 가지는 않기 때문입니다. 오늘 문득 내가 건강하다는 것에 감사를 드리게 됩니다. 또한 사마리아인과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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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가 17.11-19 수요일 묵상

17 장 11 예수께서 예루살렘으로 올라가시는 길에 사마리아와 갈릴래아의 한가운데를 지나가시게 되었다. 12 그런데 예수께서 어떤 마을에 들어가시자 나병환자 열 사람이 [그분께] 마주 오다가 멀찍이 서서 13 소리를 높여 “예수님, 스승님, 저희를 불쌍히 여기소서” 하였다. 14 예수께서 보시고는 그들에게 “가서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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