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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밀과 가라지의 비유.
“추수 때까지 둘 다 함께 자라도록 내버려 두어라 ” 무더위가 한창인 요즈음 얼마나 더운지 가만히 있어도 땀이 흘러내려 성당이 바로 코 앞인데도 평일미사도 가지 않고 TV만 보며 빈둥빈둥 지냈습니다 그런데 몸은 편했지만 성당에 가는 형제자매들을 볼때마다 마음이 편치 않았는데 더구나 …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