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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가까이에 계심을~~
†주님! 당신을 찬미하도록 제 입술을 열어 주소서. ‘너희를 고발할 사람은 오히려 너희가 희망을 걸어 온 모세이다.’ 저야말로 입으로만 하느님자녀라고 떠들어대고 있지나않는지 반성해봅니다. 가장 가까운곳에 항상 함께하시는데도 제대로 알아뵙지도 못하면서말입니다. 왜 가까이에서 못알아뵙고 멀리 계실것이라는 착각에 시간낭비만 하는지?? 제 스스로가 발등을 …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