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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보관물: 지난 묵상 보기
그 길 잃은 양을 찾아 나서지 않겠느냐?
“아흔아홉 마리를 산에 그대로 둔 채 그 길 잃은 양을 찾아 나서지 않겠느냐? ‘ 그리 오래되진 않았지만 몇년전의 일이다. 파란만장한 나의 삶의 연속이 또 다른 시작을 하게된 이곳에 이사와서 얼마 안있어 주님께서는 내게 또 고통을 허락하셨다. 그것은 십자가를 지고 골고타 … 계속 읽기
그 길 잃은 양을 찾아 나서지 않겠느냐?
“아흔아홉 마리를 산에 그대로 둔 채 그 길 잃은 양을 찾아 나서지 않겠느냐? ‘ 그리 오래되진 않았지만 몇년전의 일이다. 파란만장한 나의 삶의 연속이 또 다른 시작을 하게된 이곳에 이사와서 얼마 안있어 주님께서는 내게 또 고통을 허락하셨다. 그것은 십자가를 지고 골고타 …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