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보관물: 사랑방

내가 냉담을 하는 이유

제가 냉담을 하는 이유는 이렇습니다. 성당을 가도 반겨주는 사람이 없습니다. 처음 온 사람은 쳐다보지도 않습니다. 교회의 형제 자매들은 목사님까지 나와서 인사해 주는데 성당에서는 왔나보다. 가나보다… 이렇게 하고 있었습니다. 성당에 마음이 편해지고 싶어서 갔지만 오히려 마음이 더 불편했습니다. 모르는 사람 옆에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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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야 하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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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열심히 기도하는 목사님의 모습…

어제는 식당에서 식사전기도를 아주 찐하게 하시는 네분의 남자를 보았습니다. 아마도 목사님이 아니셨나 합니다. 근디 그 사람들 정말 진지하게 기도했어요 우리는 그런 진지함이 별로 없는것 같아요 아니 제가 좀 진지함이 없는 것 같아요 앞으로 식사기도할때는 정말 감사하는 마음으로 기도하겠습니다요. 우리 앞으로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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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오랜만에 아이디를 적으셨네요. 헤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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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묘약中-남몰래 흐르는 눈물

엘리: 헬레나님의 예쁜마음에 감사해요..삐짐님! 들으시와요..좋은하루되시고..모든님들이시여! 행복한 하루되세요 [04/17-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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