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보관물: 사랑방

Re..나뭇잎이 흔들린다면

하느님을 어떻게 알 수 있냐구요? 어느 분이 이렇게 말씀하시네요 나뭇잎이 흔들리고 있으면 나무가 떠는 것인가요? 아니면 바람이 부는 것인가요? 분명 바람이 부는 것입니다. 하지만 바람이 눈에 보이는 것은 아니지 않습니까? 눈에 보이지 않는다고 해서 하느님께서 안계시는것은 아닙니다. 하느님께서 나와 함께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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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사보다 더 힘든 것은…

하늘을 덮고 있는 먼지가 있습니다. 모래바람이 내 머리위에서 내몸과 마음을 짓누르고 있습니다. 이 황사를 어떻게 이겨내고 계시는지요 그런데 황사는 시간이 지나면 지나가는 것입니다. 황사보다 더 어려운 것도 있으리라 생각됩니다. 황사를 이겨 내면서 나는 남에게 황사와 같은 사람이 되지 않으려고 노력했으면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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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하느님을 만났습니다.

한 형제님께서 어제 이런 말씀을 나눠 주셨습니다. 당신이 피정을 갔는데 그곳에서 말씀을 뽑았다고 합니다. 그런데 그 말씀을 보고 놀랐다고 합니다. 몇년전에 뽑은 그 말씀과 같더라는 것입니다. 그 말씀은 이사야서의 말씀이었는데(몇장 몇절이라고 했는데 기억이….) 나를 사랑하신다는 말씀이었다고 합니다. 하느님께서 나를 사랑하신다는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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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워째 이런일이…

워째 이런 일이. ㅋ.ㅋ.ㅋ.ㅋ. 페이지가 엉뚱하게 뜨는지 알았시유. 여러번 들어 왔다 나갔다 하다가 “아! 바꼈구나” 하구 알았네요. 하여간 저는 둔탱이라니까요. 워쨌거나 신부님 고생 많이 하셨구요. 앞으로도 기대 가뜩 됩니다. 화이팅!!! ================================ ┼ ▨ 좀 바꿔봤는디… – 요한 ┼ │ 이뻐요?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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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안께시다고 말할수도 있어요

하느님을 느끼지 못하면 어느 누구도 그분을 보앗다고 말할수 없을 겁니다. 하느님을 현상학적으로 누군가가 보았다면 굳이 신앙을 증거하려고 애쓰겠습니까? 저는 후루꾸 신앙이라 보았다고는 말 몬합니다.그러나 당신이 삶속에서 부르시는 데로 다가서려고 합니다. 그러다 보면 작은 예수님도 만나고 하느님도 만나지지예. 하느님은 사랑이십니다. 누가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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