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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보관물: 사랑방
예수님 참 묘한 분이셨어요
신학생 시절, 아침 기도 시간이면 변함없이 앞자리에서 졸고 있는 사람이 있었다. 하루 이틀, 그는 언제나 아침기도 시간에는 비몽사몽간이었다. 개학하기 전에 한 신부님께서 이런 말씀을 해 주셨다. “학기 시작의 자세가 한 학기를 지배하고, 학기 시작의 자세가 신학교 생활 전체를 좌우하고, 더 … 계속 읽기
하느님께서 계심을 어찌 알수 있는가?
신앙인들이 마음을 잡지 못하는 이유는 바로 하느님의 존재에 대한 확신이 없어서 인듯 합니다. 어찌하면 하느님께 대한 확신을 가질 수 있을까요? 이러지도 못하고 저러지도 못하는 이들을 위해서 어떻게 말해주면 좋을까요? 함께 생각해 보았으면 좋겠습니다. 그저 마음의 평화를 얻고저 하는 이들에게는 하느님의 …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