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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보관물: 사랑방
Re..저기요. ?
가끔씩은 공동체안에서 말 못하고 묻어두어야 하는 일이 많습니다. 자기 생각대로 옳다고 다 말할 수 없는 일이 많드군요.. 참으로 남편분은 용기있으십니다..부러버요.. 어떤 사람은 행동은 안하면서 말만 하는 사람 있져요..저도 물론 예외는 아닌 듯.. 조금은 반성합니다. 공동체에서 하고픈말 가슴에 묻어둡니다..다 이렇다 저렇다 … 계속 읽기
Re..아마도
아닌 것은 아니라고 말할 수 있는 것 용기입니다 그러시고 계시죠? 그러실것 같아요 아니 그렇게 사십시오. 꼬…………..옥 지도 그렇게 살라구 노력하겠구먼유
저기요. 니고데모를 어떻게 생각하세요?
냘 복음에 니고데모가 나오거든요 그런데 저는 멋있다고 생각해요 어려운 자리에서 약자를 편들어 준다는것이. 그런데 그게 쉽지 안잖아요 그러신적 있으세요? 어려운 자리에서 남을 편들어 주신적. 약자를 편들고, 아닌것을 아니라고 말하는 그런…
지나 아빠! 안녕하세요?
잘 지내시는지요 반갑습니다. 정말 오래간만이예요 간다….고 말만 해놓고서 아직 못갔군요 아마도 오시는게 빠르지 않을까요? 하하 빨리 이쪽으로 오세요 … 지나 엄마는 매일 성당에서 땡땡이 치나요? 집 안지키고? 하긴 열심하시니까… 지나랑 안토니오도 잘 크고 있겠군요. 지나가 지금 몇학년이죠? 볼때마다 커져 있어서니… … 계속 읽기
Re..호호호.(냉무)
없다는데 왜요??? 좋은날 되시오와요.. 아참 사탕받으셨나요.. 신부님 사탕도 안주시고 미오 ================================ ┼ ▨ Re..비가 와요 – 루피나(erufina@orgio.net) ┼ │ │ ================================ │ ┼ ▨ Re..비가 와요 – 요한 ┼ │ │ 우산이 없네요 │ │ 어딘가에는 있을텐데… │ │ 이 …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