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보관물: 사랑방

왜 손해보면서 신앙생활을 해야 하는가?

어느분이 이런 질문을 하셨습니다. 나에게는 한가지 고민이 있습니다. 사람들은 서로 하나라도 더 차지하려고 욕심을 부리고 있는데 그리고 그것을 가지고 위에서는 판단을 하는데 저 또한 그들과 같이 비열하게 욕심을 부리고, 잔머리를 쓰기는 싫습니다. 그런데 내가 가만히 있으면 나에게 오는 것은 아무것도 … 계속 읽기

카테고리: 사랑방 | 댓글 3개

Re..별 말씀을…

너무 염려하지 마세요 우리가 신경쓰는 것 중 97%는 쓸데 없는 것이라고 합니다. 쓸데없는 것에 신경쓰지 마시고 함께 묵상하고 기도했으면 합니다. …. ^-^ 아셨죠? 복음묵상 열심히 하세요 .. 기다릴께유

카테고리: 사랑방 | 댓글 남기기

신부님,새봄이 그리워요

신부님,월요일날(3/4)사회복지회관에서 신부님을 만나뵙지 못해 죄송했어요. ……. 그날 신부님 말씀듣고 메일로 보내신 글도 처음 읽어 보았어요. ……… 그리고 그날 음성으로는 처음으로 뵙는 신부님이신데.. 제가 정말 불친절했죠? (차갑고도 볼멘소리,거기에다가 억지로 억지로) 저도 많이 힘들었죠.(웃음) 그런 목소리로 신부님을 대해 드린것 신자로서의 예의가 아닌데… … 계속 읽기

카테고리: 사랑방 | 댓글 남기기

Re..허,,, 참.

자매님이라 배짱좋게 부를 이가 어디 있겠느냐 묻고싶네요. 이유는 말하지 않아도 다 들 짐작하시겠지요. 호칭이 도대체 미사와 무슨 상관이신지… 사람이 싫다고 안나가고, 뭐 이케 저렇게 해서 안나가고, 하느님이 심심할 때 찾는 오징어 땅콩 입니까….. 차암,,, ================================ ┼ ▨ 이럴땐 어떻게 하시겠어요? … 계속 읽기

카테고리: 사랑방 | 댓글 남기기

아름다운 마음이 늘 그곁에 있습니다. 그런데 그 분이 몸살이 나셨답니다.고통스러우리라 봅니다. 아니 지금은아프고 지치지만 아무것도 생각하지 말고 그냥 하느님이 쉬라고 이런시간들을 주셨나보다고 위로합니다. 강행된 쌔끼줄이 그분을 지치게 하였나 봅니다.나이도 젊은데 비실비실하게스리~~~~ 늘 내게 햇살로 오는 주님, 당신이 보시다시피 그는 너무 … 계속 읽기

카테고리: 사랑방 | 댓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