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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보관물: 사랑방
신부님의 강론말씀을…
요한 신부님, 안녕하세요? 저도 성당에 다니는 신자중의 한 사람이랍니다. 저의 이름은 `파란마음’이라고 불러주세요. 며칠전 우연히 이곳 성당을 알게되어 들어왔다가 신부님의 강론말씀을 듣게 되었답니다. 그런데 신부님의 강론말씀이 모두 감동이었어요. 그래서 말씀드려 보는데 제가 시간이 가능할때 마다 이 성당에 와서 귀하신 하느님의 … 계속 읽기
제가 돌아왔구먼유
저 왔어요 오랜만입니다. 그간 어떻게 지내셨는지요 추운 겨울날씨처럼 그렇게 마음을 닫고 사시지는 않으셨겠지요. 인도는 북부가 겨울이었어요 그런데 여름인줄 알았어요 그래서 반팔이랑 반바지를 가지고 갔었는데 어찌나 추웠는지 얼어 죽는줄 알았어요. 어휴… 여행담은 조만간에 홈페이지에 올리겠습니다. 좋은 추억 많이 담고 왔어요 그리고 … 계속 읽기
Re..레지나님, 잘 지내셨어요?
엘리님의 말처럼 누구보다도 예쁜미모에 차분한 성격의 레지나님, 알고보니 그전에 성체조배실에서 여러번 만났던… 서로 간단한 인사정도는 나누었던 바로 그 자매님, 그 아우, 레지나님이셨네요.(웃음) 그런데도 우린 서로 누군가 몰라서 많이 궁금해 했어요. 이젠 누구인지 알게되었으니 성당에서 자주만나 볼 수 있어서 좋네요. 앞으로는 … 계속 읽기
Re..엘리님,잘 지내셨어요?
다소 극성(웃음)스러울 정도로 사랑이 많으신 엘리님, 축하 꽃다발도 고마웠고, 그때 레지나님과 같이 만나볼수 있어서 더 반가웠어요. 이 큰언니가 레지나님은 먼저 만나고 엘리님은 다음에… 시간이 없다,오지마라 부탁 했는데.. 초면인데, 막무가내 엘리님의 못말리는 외고집에(웃음) 처음엔 너무 황당했지만.. 그래서 괜히 나까지도 몸살감기까지 오다가 멈췄지만, …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