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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보관물: 사랑방
새해 인사드립니다.
안녕하셔요.. 2002년의 새해 첫날입니다. 지난해 베풀어주신 은혜감사드립니다. 홍신부님! 이 곳에 오시는 레지나님! 천사님! 헬레나님! 천국의 별처럼님! 그리고 고우신 여러님! 새해 복 많이 받으시와요…(꾸우우우벅) 더욱 건강하시고, 주님의 은총안에 행복하신 새해되시기를 빕네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주님께서 (우리 모두에게) 복을 내리시며 지켜주시고 주님께서 웃으시며 (우리모두를) 귀엽게 보아주시고 고이 보시어 평화를 주시기를 빕니다.” (민수기6,22-27) 주님의 은총으로 신부님, 그리고 이웃님들께 새해 복많이!… 꼭, 건강하신 행복하신 한해 되세요요요….. 2001. 1. 1 일. 새해 새아침에 자녀가 또 이웃드림.(웃음)^^
Re..앗 죄송, 신년회는?
망년회 잘하셨나요? 흠~ 전 겨울바다 보고 왔져요.. 목포 겨울바다.. 우화~와~푸른바다, 햇빛에 눈부신 은빛바다의 물결들~ 그건 그렇고 신년회하입시다요..훔~ 참석할 수 있을지도 모르면서.. 암튼 여러님들예 새해 복많이 받으시어요..
Re..망년회 합시다요.
신부니임, 그리고 이웃님들예, 저는 어떡하지예. 저는 아직 간신히 글을 쓰는 독수리 타법… 신부님 말씀처럼 망년회도 좋고 헬레나님처럼 신년회도 좋지만, 또 송년회도 좋구요.(웃음) 다 좋겠는데예…. 저는 어쩌면 이대로 영원한 독수리가 …..슬픈 운몀이지예. 노력해도 잘 안된다 안카는교… 그래서 미안해서 어쩌지예?.. 그래서 인데예.(이해가 …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