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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보관물: 사랑방
Re..천사가 따로 없군요
저도 놀랬네요.. 마틸다님이 천사인데.. 어머 천사가 많으면 좋쵸. 저도 천사할래요. 너무보기가 좋아요.. 어머 대림절 시작이 상쾌합니다.. ================================ ┼ ▨ Re..천사가 따로 없군요 – 홍광철신부 ┼ │ 참으로 아름다운 광경입니다. │ 남을 위해 양보하는 그 마음 │ 바로 천사의 모습입니다. │ … 계속 읽기
11월의 마지막 밤이군요
이제 겨울이 되었을까요? 11월이 다 가고 12월이 오고 있습니다. 시간 참 빨리 가네요 눈이 오면 더 빨리 가는 것 같을텐데 ………. 좋은 밤 되세요
Re..천사가 따로 없군요
참으로 아름다운 광경입니다. 남을 위해 양보하는 그 마음 바로 천사의 모습입니다. 너무 감사합니다. 아름다운 모습 보여주셔서
Re..바꿀께요
================================ 천사가 되어보려 했는데 전 아닌가 봐요 ㅎㅎㅎ ~~ 글구 절 위해 기도해주신다니 감사하구요 저도 늘 주님과 함께하는 행복한 하루 되시길 기도드릴께요
Re..어머,어떡해..누구세요?
어머, 어떡해.. 누구세요??.. “1004” 같은 이름?.. 그건 저의 예쁜 딸이 오래전에 지어준 제 별명인데.. 그래서 깜짝 놀랐잖아요.(웃음) 그러니까 저도 어리둥절, 저를 아는 이웃들도 어리둥절.. 좋은님도 어리둥절.. 모두 모두 어리둥절.. 모두다 그러시겠죠?.. 그러니까 미안하지만.. 정말 미안 하지만.. 좋은님, 누구신지는 몰라도 다른 …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