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보관물: 사랑방

눈이 왔으면 좋았을텐데.

오늘은 눈이 오기를 기다렸습니다. 첫눈이 오기를 아침부터 기다렸지만 오지 않는군요 사실 아침에 눈이 오기를 기다리는 마음으로 과장님과 내기를 했습니다. “과장님! 오늘 눈이 오겠습니까?” 과장님은 안온다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래서 피자내기를 했습니다. 과장님은 안온다는 쪽에, 저는 온다는 쪽에 (어차피 피자 먹게 되는 일이니…함께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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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 신부님…

기도방에 쓴 제 글 지워주세요. 다 쓰고나니 말씀으로 기도하기이네요. 흑흑… 잘못올려서 죄송하구요. 미처 생각을 못했어요. 넘 죄송해요. 그런데 왜 비밀번호는 입력이 안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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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룩한,,,

성전에서 주님께 감사기도 드릴때, 표현할 수없는 기쁨과 은총을 느낍니다. 제가 어쩌다가 이런 행운을 누리게 됐는지 꿈만 같구 행복해서요. 그래서 미사참례는 언제나 가슴이 짠해지네요. 말씀과 함께 하루를… 이 곳에 오게 되어서 기쁘네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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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오시는 분들 인사를 나누웠으면 합니다.

말씀과 함께 하시기 위하여 이곳을 찾으신 분들은 이곳에서 함께 인사하며 정을 나누웠으면 합니다. 그리고 꼭 회원으로 가입하시고요 회원으로 가입하시면 여러가지 소식을 전해드리겠습니다. 아침에도 말씀으로 시작하고 저녁에도 말씀으로 하루를 정리하는 그런 나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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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갑습니다!!!

저 같이 부족한 사람도 사이버 성당 미사에 회원을 된 것을 참 기쁘게 생각 합니다. 이렇게 좋은 기회를 주신 주님께 감사 드리며 앞으로도 신부님의 좋으신 말씀과 회원님들을 본 받도록 노력 하겠습니다. 사이버 성당 미사가 발전되기를 기도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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