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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정리본당 [한] 松汀里本堂

일정(日政) 때 전남 광산군(光山郡) 송정읍(松汀邑) 상도산 1000번지에서 광주 북동본당(北洞本堂) 소속 송정리 공소로서 발족한 뒤 8.15광복 후인 1950년 4월에 송정리(松汀里) 571번지에 성당을 건축하고, 성 요셉을 주보로 모시고 본당으로 승격, 1965년 4월 광주교구 관하의 송정리본당에서 신동본당이 분리 설립될 당시까지 이 호칭으로 불렀다.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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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화본당 [한] 松禾本堂

황해도 송화군 송화면 읍내리에 위치했던 송화본당은 일찍부터 황해도 장연(長淵)본당의 공소였는데, 1939년 본당으로 승격, 강원도 이천(伊川)본당에서 전교하던 박우철(朴遇哲, 바오로) 신부가 초대 본당신부로 부임하였다. 2대 이보환(李普煥, 요셉) 신부가 1944년 3월에 강원도 평강(平康)본당으로 전임된 후 6개월 동안은 본당신부가 공석이어서 이웃의 본당신부가 성사를 집전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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쇄신 [한] 刷新 [라] renovatio [영] renewal

일반적으로 묵은 것이나 폐단을 없애고 새롭게 하는 것을 가리키나, 그리스도 교회에서는 신도 개인이나 수도회는 물론이고 특히 교회가 그 모형인 그리스도의 정신으로 되돌아가는 것을 의미한다. 교회는 신인(神人) 그리스도를 본받아 신인양성(神人兩性)의 성격을 지니고 있다(교회헌장 8, 전례헌장 2 참조). 따라서 교회는 신적 존재라는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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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계범절 [한] 守誡凡節

옛 교우들이 사용하던 말. ≪한불자전≫(韓佛字典)에 의하면, 수계는 ① 종교를 믿고 행하다. ② 계명을 지키다. ③ 교우로서의 본분을 다하다 등의 뜻을 가지며, 범절은 법도에 맞는 일상적인 모든 일들을 뜻한다. 그러므로 수계범절이란 천주교를 믿고 그 계명을 지키며 교우의 본분대로 생활의 모든 일상사를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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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곡리본당 [한] 水曲里本堂

1948년 강원도 홍천군 남면 유목정리(江原道 洪川郡 南面 楡木亭里, 속칭 수곡리 또는 물굽이)에 창설된 충천교구 소속 본당. 주보는 성녀 소화 데레사. 현 본당명은 양덕원(陽德院)본당. 이 지역은 1860년대 충청도에서 박해를 피해 숨어 든 신자들에 처음으로 복음이 전파되었고, 신교(信敎)의 자유가 보장된 후 1888년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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