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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례와 성찬례-제1호교론 67장

  제1호교론 67장    이후 우리는 계속해서 서로서로 이러한 것들을 상기시킨다. 우리 가운데 부유한 이들은 가난한 이들을 원조하러 오고, 우리는 항상 함께 머문다. 우리가 즐겨 받은 모든 은혜에 대해서 당신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와 성령을 통하여 만물의 창조주께 찬미를 드린다. 일요일(Sunday: … 계속 읽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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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례와 성찬례-제1호교론 66장

  제1호교론 66장 우리는 이 음식을 성체(Eucharist, 혹은 성체용 빵과 포도주의 총칭)라 부르는데, 우리의 가르침들이 참되다고 인정한 이와, 자신의 죄의 사함과 다시 태어남을 위한 세례로써 정결케 된 이, 그리고 그리스도에 의해서 제정된 원칙들로 자신의 삶을 꾸려 가는 이들만이 (이 음식을) … 계속 읽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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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례와 성찬례-제1호교론 66장

  제1호교론 66장 우리는 이 음식을 성체(Eucharist, 혹은 성체용 빵과 포도주의 총칭)라 부르는데, 우리의 가르침들이 참되다고 인정한 이와, 자신의 죄의 사함과 다시 태어남을 위한 세례로써 정결케 된 이, 그리고 그리스도에 의해서 제정된 원칙들로 자신의 삶을 꾸려 가는 이들만이 (이 음식을) … 계속 읽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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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례와 성찬례-제1호교론 66장

  제1호교론 66장 우리는 이 음식을 성체(Eucharist, 혹은 성체용 빵과 포도주의 총칭)라 부르는데, 우리의 가르침들이 참되다고 인정한 이와, 자신의 죄의 사함과 다시 태어남을 위한 세례로써 정결케 된 이, 그리고 그리스도에 의해서 제정된 원칙들로 자신의 삶을 꾸려 가는 이들만이 (이 음식을) … 계속 읽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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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례와 성찬례-제1호교론 65장

  세례와 성찬례 (제1호교론 61.62.65.66.67 : 대화 41.117) 제1호교론 65장 믿고 받아들인 사람들에게 세례를 베푼 다음, 우리는 그들을 ‘형제’라 부르는 사람들이 모인 곳으로 인도하여 우리 자신과, 세례 받은 이, 그리고 흩어져 있는 다른 모든 이들을 위하여 공동으로 간절한 기도를 바친다. … 계속 읽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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