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보관물: catholicdictionary3

인은민(마르띠노)

    인은민(印隱敏․마르띠노)은 충청도 덕산(德山) 지방의 주래(현, 예산군 삽교면 용동리) 고을에 사는 양반 집안에서 태어났다. 본래 성격이 온순하고 꿋꿋하였으며, 성장하면서는 학식도 풍부하여 누구에게나 평판이 좋았다고 한다.   마르띠노가 입교한 것이 정확히 몇 살 때인지 알 수 없으나 50대 후반에 이르러 … 계속 읽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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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은민(마르띠노)

    인은민(印隱敏․마르띠노)은 충청도 덕산(德山) 지방의 주래(현, 예산군 삽교면 용동리) 고을에 사는 양반 집안에서 태어났다. 본래 성격이 온순하고 꿋꿋하였으며, 성장하면서는 학식도 풍부하여 누구에게나 평판이 좋았다고 한다.   마르띠노가 입교한 것이 정확히 몇 살 때인지 알 수 없으나 50대 후반에 이르러 … 계속 읽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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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보현(프란치스꼬)

    이보현(프란치스꼬)은 내포(內浦) 지방 덕산(德山) 고을 황모실(현 충남 당진군 우덕면)의 부유한 양민 집안에서 1768년(영조 39)에 태어났다. 어려서부터 그는 꿋꿋하고 고집스러운 성격으로 동무들 가운데서도 특별한 점이 있었다. 일찍 아버지를 잃었으므로 그는 제멋대로 행동하면서 모든 욕심을 마음껏 만족시켰으며, 이에 따라 성격도 … 계속 읽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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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보현(프란치스꼬)

    이보현(프란치스꼬)은 내포(內浦) 지방 덕산(德山) 고을 황모실(현 충남 당진군 우덕면)의 부유한 양민 집안에서 1768년(영조 39)에 태어났다. 어려서부터 그는 꿋꿋하고 고집스러운 성격으로 동무들 가운데서도 특별한 점이 있었다. 일찍 아버지를 잃었으므로 그는 제멋대로 행동하면서 모든 욕심을 마음껏 만족시켰으며, 이에 따라 성격도 … 계속 읽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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趙용삼 (베드로 )

    조용삼 베드로는 양근 고을에 사는 한양 조씨(趙氏) 가문의 양반 집안에서 태어났다.   부친 조제동과 함께 집안에 있다가 체포되었다.   일찍 모친을 여의고 힘써 농사를 지었으나 집안이 대단히 빈궁하여 더 이상 살 수가 없어서 고향을 떠나 부친과 동생을 데리고 … 계속 읽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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