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보관물: catholicdictionary3

최창현(요한)

  최창현은 1759년(영조 35년)에 태어났으며, 조선의 왕도이던, 한양의 초전골에서 약국을 경영하던 중인의 자식으로서 그 아버지의 대를 이어 의업에 종사하였다. 창현이 살던 초전골에 물맛이 좋은 큰 샘이 있었다. 그는 이 우물 있는 동리에서 으뜸으로 뛰어난 인물이라는 뜻을 가진 관천을 호로 삼았다. … 계속 읽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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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가환

  이가환은 영조 18년에 태어났다. 이용휴(李用休)의 아들이며, 성호(聖湖) 이익(李瀷)의 종손으로서 본관은 여흥이다. 호는 금대(錦帶) 혹은 정헌(貞軒), 자는 정조(廷藻)이다.   이승훈의 숙부인 그는 남인 학자 안정복, 정약전, 이 벽, 권철신 등과 학문적으로 교류하는 친구 관계였다. ‘황사영 백서(帛書)’의 기록에 의하면, 이가환은 어렸을 … 계속 읽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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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가환

  이가환은 영조 18년에 태어났다. 이용휴(李用休)의 아들이며, 성호(聖湖) 이익(李瀷)의 종손으로서 본관은 여흥이다. 호는 금대(錦帶) 혹은 정헌(貞軒), 자는 정조(廷藻)이다.   이승훈의 숙부인 그는 남인 학자 안정복, 정약전, 이 벽, 권철신 등과 학문적으로 교류하는 친구 관계였다. ‘황사영 백서(帛書)’의 기록에 의하면, 이가환은 어렸을 … 계속 읽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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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범우(토마스)

  김범우는 영조 왕 27년 신미년(1751년) 4월 23일(음력)에 서울 명례방에서 태어났다. 아버지는 부사맹 벼슬을 하던 경주 김의시오, 어머니는 가신대부 벼슬을 하던 이명재의 딸 완산(完山) 이씨였다. 10남매 중 8형제의 맏이인 그의 어릴 적 이름은 ‘정지’였다. 어려서부터 총명하고 공부를 잘하여 당시 매우 … 계속 읽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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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범우(토마스)

  김범우는 영조 왕 27년 신미년(1751년) 4월 23일(음력)에 서울 명례방에서 태어났다. 아버지는 부사맹 벼슬을 하던 경주 김의시오, 어머니는 가신대부 벼슬을 하던 이명재의 딸 완산(完山) 이씨였다. 10남매 중 8형제의 맏이인 그의 어릴 적 이름은 ‘정지’였다. 어려서부터 총명하고 공부를 잘하여 당시 매우 … 계속 읽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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