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보관물: catholicdictionary3

주뢰 [한] 周牢

조선조시대(朝鮮朝時代) 형벌(刑罰)의 일종. 주리 혹은 전도주뢰(剪刀周牢)라고도 하며 가위주뢰, 줄주뢰, 팔주뢰 등 세 종류가 있는데, 가위주뢰는 수형자(受刑者)의 양 발목과 양 무릎을 묶은 후 정강이에 두 개의 막대기[주릿대]를 서로 엇갈리게 끼워 양 정강이뼈가 활등처럼 휠 때까지 틀었다 천천히 제자리로 돌아가게 하는 것이고, … 계속 읽기

카테고리: catholicdictionary3 | 댓글 남기기

주르바란 [원] Zurbaran, Francisco de

Zurbaran, Francisco de(1598∼1664). 스페인의 바로크 화가. 에스트러 마두라 지방의 프웬테드칸토스 태생. 동시대의 화가 벨라스케스(Velazquez) 및 카노(Alonso Cano)와 함께 세빌랴파(派)의 대가(大家)로 손꼽힌다. 그는 세빌랴파이긴 했지만 항상 에스트러 마두라 사람으로 회화의 시대적 조류에 초연한 자세를 유지하였다. 지방적 기질이 소탈한 탓으로 그의 작품에는 … 계속 읽기

카테고리: catholicdictionary3 | 댓글 남기기

주리 [관련] 주뢰

⇒ 주뢰

카테고리: catholicdictionary3 | 댓글 남기기

주명 [한] 主命 [관련] 섭리

옛 한국 교회에서 사용하던 말로, 현재 사용되고 있는 섭리(攝理)라는 말과 거의 동일한 의미로 사용되었었다. (⇒) 섭리

카테고리: catholicdictionary3 | 댓글 남기기

주모 [한] 主母 [관련] 마리아

옛 한국 교회에서 성모 마리아를 부르던 말로, 주 예수 그리스도의 어머니라는 뜻에서 이렇게 불렀다. 현재는 사용되지 않는 말이다. (⇒) 마리아

카테고리: catholicdictionary3 | 댓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