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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도군사 [한] 浦盜軍士 [관련] 포도청

조선시대 포도청(捕盜廳)의 최하급 군졸로서 일반적으로 포졸(捕卒)로 불렸다. 이들은 붉은 오라를 차고 다니다가 죄인을 잡아 결박하였다. (⇒) 포도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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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도대장 [한] 捕盜大將 [관련] 포도부장 포도청

조선시대 포도청의 으뜸벼슬. 종2품(從二品)의 무관직으로 일명 포장(捕將)으로 불렸다. 좌 · 우 포도청에 각각 1명씩 있었으며 한성부(漢城府)의 좌윤(左尹) · 우윤(右尹)을 역임한 자 중에서 임명하였다. 포도대장의 밑에는 종사관(從事官) 3명, 포도부장 4명, 무료부장(無料部將) 26명, 가설부장(加說部將) 12명, 그리고 다수의 포졸들이 있었고, 포도대장의 사택(私宅) 가까이에는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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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도부장 [한] 捕盜部將 [관련] 포도청

조선시대 포도청(捕盜廳)의 한 벼슬. 포교(捕校), 또는 포도군관(捕盜軍官)으로도 불렸다. 포도부장은 좌 · 우 포도청에 각각 4명이 있었는데 그 위의 직급으로는 종사관(從事官), 포도대장(捕盜大將)이, 밑의 직급으로는 무료부장(無料部將), 가설부장(加說部將), 포도군사(捕盜軍士) 등이 있었다. 포도부장은 평상시에는 포도대장의 사택(私宅) 근처에 설치되어 있던 사관청(仕官廳)에서 공무를 집행했고, 순찰시에는 통부(通符)[죄인을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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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도주 [한] 葡萄酒 [라] vinum [영] wine

포도즙을 발효시켜 만든 포도주는 구약 · 신약시대를 거쳐 교회의 중요한 음식물의 하나로 취급된다. 구약시대에는 번제(燔祭)의 희생제물과 함께 하느님께 바쳐졌었고, 과월절 식사에 중요한 식품의 하나이기도 하였다. 신약시대에는 치유제(治癒劑)로 사용되기도 했다(1디모 5:23, 루가 10:34). 한편 최후의 만찬 때 예수 그리스도께서 포도주를 들고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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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도청 [한] 捕盜廳

조선시대 도둑과 같은 일반 범죄를 수사하여 범인을 체포하던 관청. 줄여서 포청(捕廳) 이라고도 한다. 성종(成宗) 때 공식적으로 설치되었으며, 좌포도청과 우포도청이 있었다. 좌 · 우 두 포도청의 우두머리는 종2품(從二品)의 무관인 포도대장(捕盜大將)이었고, 그 아래에 정6품(正六品)의 종사관(從事官) 3명, 포도부장(捕盜部將) 4명, 무료부장(無料部長) 26명, 가설부장(加說部將) 12명,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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