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보관물: music

교회음악의 거장

팔레스트리나(Palestrina) 16세기 최고의 교회음악 작곡가 팔레스트리나(G. P. da Palestrina, 1525-1594년)는 고향의 ‘산타 가피타 대성당’의 소년성가대원을 지낸 뒤, 1537년 로마에 진출하여 ‘산타 마리아 마죠레 대성당’의 성가대 단원이 된다. 그는 1544년 변성기로 말미암아 귀향하여 ‘산타 가피타 대성당’의 오르가니스트 겸 성악교사를 지내게 되는데 … 계속 읽기

카테고리: music | 댓글 남기기

알레그리의 미세레레(Miserere)

알레그리의 미세레레(Miserere) 사제이며 작곡가인 알레그리(Gregorio Aaaegri, 1582-1652년)는 로마와 로마 근교의 성당에서 성가대 솔리스트로 활동하다가, 1629년 12월 교황 우르바노 8세에 의해 교황청 시스틴 성당의 가수가 되어 평생 그 자리에서 지내게 된다. 그는 당시의 가장 중요한 교회음악 작곡가로도 이름을 떨치며 교황청 성가대를 … 계속 읽기

카테고리: music | 댓글 남기기

라우다(Lauda)

라우다(Lauda) ‘라우다’는 라틴어의 ‘라우스'(Laus-찬양, 찬미)에 어원을 두고 있는 이탈리아말로서 13세기경에 생겨나 19세기까지 이탈리아를 중심으로 교회 안팎에서 널리 불리어졌던 비전례 종교곡을 가리킨다. 라우다의 음악형식은 곡 전체를 합창으로 노래하는 형식과 합창단이 부른 후렴(ripresa)과 독창자에 의해 불린 절이 번갈아 가면서 연주되는 형식이 있다. … 계속 읽기

카테고리: music | 댓글 남기기

찬미가(Hymnus)

찬미가(Hymnus) ‘찬미가’는 후렴이 없는 단순한 멜로디 위에 야훼를 찬양하는 긴 절의 성시를 가사로 사용한 성가를 말한다. 다시 말해 가사는 매 절마다 바뀌지만 멜로디는 변하지 않는 형태로서 성무일도 등 기도예절에 사용되는 가톨릭 교회음악에서 가장 긴 역사를 갖고 있는 노래이다. 찬미가를 교회 … 계속 읽기

카테고리: music | 댓글 남기기

미사(Missa)

미사(Missa) 음악용어로서의 는 주로 자비송(Kyrie)으로부터 시작하여 하느님의 어린양(Agnus Dei)으로 끝나는 ‘미사 통상문’에 일관되게 붙여진 다성음악(Polifonia)을 지칭한다. 다성음악으로 만들어진 통상 미사는 14세기부터 나오기 시작하여 15, 16세기에는 교회음악의 중심 장르로서 많은 작곡가들에 의해 작곡되었다. 이러한 미사는 크게 두 가지로 나눌 수 있다. … 계속 읽기

카테고리: music | 댓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