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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보관물: theology
신비로서의 교회에 대한 재발견-양차 세계대전 사이 시기의 교회론 동향
2.2.1.3. 양차 세계대전 사이 시기의 교회론 동향 1) 사상의 쇄신 신비에 대한 교회 이해는 학자들로 하여금 교부학적, 그리스도론적 차원에 대한 분명한 이해를 촉구 Möhler에 의해 이미 각성되었던 교회의 영혼으로서의 성령을 부각시키는 것은 필연적으로 그리스도와의 관계를 고찰하게 한다. 그리스도로부터의 파견이 … 계속 읽기
신비로서의 교회에 대한 재발견-원천에로의 회귀
2.2.1.2. 원천에로의 회귀 종교적 실재에 대한 재각성은 항상 ‘원천에로의 회귀’를 전제로 한다. 성서, 전례, 교부, 교도권 등의 원천에로의 회귀가 그것이다. 교회가 영혼들 사이에서 깨어나는 각성의 예언자는 Tubingen학파의 J.A.Möhler (1796-1838)였다. 1825년 자신의 저작 ‘교회 안에서의 일치’ 에서 교회에 대한 재각성이 … 계속 읽기
신비로서의 교회에 대한 재발견-신비로운 그리스도의 몸으로서의 교회
2.2.1 신비로서의 교회에 대한 재발견-신비로운 그리스도의 몸으로서의 교회. 2.2.1.1. 교회론의 쇄신 제1차 세계대전 직후 교회와 신앙 전반에 걸쳐 강력한 각성이 일어나게 되는데 1921년 R. Guardini가 신학잡지 ‘Hochland’에 발표했던 선언적인 말이 이 각성을 압축해서 표현하고 있다 : “극히 중대한 사건이 … 계속 읽기
20C 교회론의 동향
2.2. 20C 교회론의 동향 제2차 Vatican 공의회가 현대 신학과 교회의 분수령이라고 할 때 제2차 Vatican공의회 직전까지의 금세기 안에 공의회를 가능케 했던 커다란 변화의 진전은 사뭇 드라마틱하다. 하지만 20C 교회론 전개의 체계적 통찰은 대단히 복잡하고 간단치 않다. 우리는 그 핵심을 … 계속 읽기
교회의 원천-종말론적 문제
2.1.3. 종말론적 문제 20세기초 프랑스 신학자 Alfred loisy(1857-1940)는 교회론의 한 중요한 테마를 제기하였다. “예수는 하느님 나라를 선포했지만 도래한 것은 교회였다.” 즉 예수의 복음은 하느님 나라였는데 그리스도교적인 실재는 교회의 모습이었다는 것이다. Loisy의 의도는 그리스도교 본질 문제는 아직 충분히 전개되지 않았고 … 계속 읽기